오랜만에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딸래미랑 대학로 다녀왔어요.
재크의 요술지갑을 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은 공연이에요.
장기공연의 이유가 다 있었네요.
어려운 얘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줬어요. 유머도 있고.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화려한 무대는 아니지만 내용이 너무나 알찬 공연이에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현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시작하기전에 추첨해서 선물도 주고요, 끝나고나서 배우들과 사진도 찍을수 있게 해줘요.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래요.
1번출구에서 뒤돌아서면 바로니까 더 편하실 거에요.
사진은 한장 찍었는데 아직 게을러서 컴에 저장 못했네요.
참, 여기 화장실문이 너무 뻑뻑해서 어른도 열기 힘들어요. 아이들 손 조심하세요.
울 딸 손가락 끼어서 울었어요.
꼭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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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요술지갑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 우에 급초대 공고도 나왔는데...
평일이라 아쉽게 못가네요.
답글
오미경
지난 토요일날 갔다가 길이 너무밀려서 되돌아 왔네요 ㅎㅎ
대학로에서 절대 자가용 가져가지 마세요 어떤 변수가 기다릴지 몰라요
재미있었다니 더 아쉽네요...다음에 꼭 봐야겠어요
답글
김민경
전 이거 아이가 3살일때 봤었는데
재크시리즈는 봐도 봐도 정말 멋진 공연이죠.
저도 한 번 더 보러 가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