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식물 관찰하기가 있어서 저희집은 봉선화를 심었습니다.
심는 방법을 잘 못 알아서 씨를 어찌나 많이 넣었는지~~ 여기저기 새싹이 나와서
많이 뽑아냈답니다.
에구~~ 아까워라!!!!




지금은 5cm 넘게 자랐답니다.
집에서 화초라는건 이거 단랑 하나 있습니다.
좁아서 키울때도 없지만 키우기만 하면 죽어서 나가니~~
에구~~ 제가 키우는 재주가 없는 사람이라`~
관찰 하면서 키우니깐 저도 재미 있네요,..
아들과 함께 매일 몇cm자랐나 자를 잰답니다..
좀더 크면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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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전 얼마전에 공작초를 심었는데 싹이 하나도 안났답니다.
잘 못 심었는지 안나서 선생님이 버리셨다네요.
답글
희서맘
우리는 다알리아 심은 적 있어요...
싹이 올라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꽃은 피우진 못했지만..
희서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싹이 언제 올라오나...하면 화분을 바라보았었답니다...
온맘님네 봉선화가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답글
세천사맘
이쁘게 자랐네요!!
꽃까지~ 손톱에 물까지 들임 정말 좋은데... 늘 집에선 어렵더라구요!!><
저도 배추랑 패랭이랑 상추까지~~ 아이들이랑 심어놨는데...
싹트고~ 매일매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아주 행복한 추억이라 생각하네요!!
답글
꼬맹언니
ㅎㅎㅎ 시온이가 적은 글이 재밌네요..
"봉선화야 죽지 말고 빨리 자라서
예쁜 손톱을 만들어 주렵(?)"
꽃 피우면 꼭 구경시켜 주세용..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