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천사맘
등록일 2008-04-23 13:45
조회수 3,352
댓글 7
주말에 빙그레 그림대회 가면서~ 아침에 구운 마늘빵이네요!!^^
우유식빵 연한걸로... 장만해서~
상온에둔 버터 마늘찧은거 설탕 파슬리가루 조금해서~ 위로 바르고 오븐에 150도정도에 10분정도 구웠어요!!
달콤하니... 바싹하니...
요즘 나들이 많이하는데~
가볍게 넘 좋을듯 하네요!!^^
빵봉지 그대로... 마늘빵 구워서 담아가심!! 딱 이뽀용~.~
세천사맘
표면이 살짝 노릇하면~ 눅눅한듯 하지만!! 금방 바싹해진답니다!!^^
버터가 상온에서 넘 물처럼 되어도 눅눅해지더라구요!! 바를때 빵이 다 흡수해서리~
노릇한듯할때 꺼내서... 그냥 펼쳐두세요!!
그리고나서 바싹해지면~ 포장하면 되구요!!^^
전 미니오븐에서 150도에서 10분~ 160~70도에서 2~3분 보통 구워요!!^^
참고하시고~ 맛난 마늘빵 구워드세요!!
답글
호야
맛나 보이네요....
그런데 저는 자꾸 왜 탈까요?
안탄듯하면 너무 눅눅해서 조금 더 하면 싹타네요.....
눅눅해도 꺼내면 바삭해지나요?^^*
궁금합니다.....
소천(少天)
^^ 착한맘님 저건 오븐없어도 돼요.
세천사맘님 말씀대로 마늘버터 바르시고 프라이팬에 약불로 뒤집어 구워도 노릇노릇 맛있는 마늘빵이 된답니다.
^^
저희도 스파게티 먹을때마다 꼬박꼬박 해먹어요.
음.. 오랜만에 마늘빵 먹고 싶다.
^--^
착한맘
집에 오븐이 없어 도전도 못해보겠네요.
바삭바삭한 마늘빵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전 이번주에 현대백화점에서 주최하는 미술대회에 가는데...
빙그레 그림대회도 있었군요.
가은맘
정말 맛나겠다..
저 마늘빵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저렇게 만들면 .. 와우!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마늘빵 냄새 여기까지 진동함다,,,
꼬맹언니
앗~~ ^^
파리바게뜨에 '하이토스트'라고..
위의 마늘빵처럼.. 식빵을 은은하게(?) 구워내고 그 위에.. 설탕이 막 뿌린 빵이 있는데..
그 빵에 빠져 산답니다. ㅎㅎ
비슷한 버전으로.. 마늘빵에 설탕까지 더해진 것도 있죠..
위에.. 마늘빵을 보니.. 갑자기.. 그 하이토스트가 생각나네요..
아흑~~ ^^
위에.. 빵.. 노릇노릇하게.. 정말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네요.. ^^
희서맘
마늘빵...
고소한 맛이 느껴지네요...^^
세천사맘
표면이 살짝 노릇하면~ 눅눅한듯 하지만!! 금방 바싹해진답니다!!^^
버터가 상온에서 넘 물처럼 되어도 눅눅해지더라구요!! 바를때 빵이 다 흡수해서리~
노릇한듯할때 꺼내서... 그냥 펼쳐두세요!!
그리고나서 바싹해지면~ 포장하면 되구요!!^^
전 미니오븐에서 150도에서 10분~ 160~70도에서 2~3분 보통 구워요!!^^
참고하시고~ 맛난 마늘빵 구워드세요!!
답글
호야
맛나 보이네요....
그런데 저는 자꾸 왜 탈까요?
안탄듯하면 너무 눅눅해서 조금 더 하면 싹타네요.....
눅눅해도 꺼내면 바삭해지나요?^^*
궁금합니다.....
답글
소천(少天)
^^ 착한맘님 저건 오븐없어도 돼요.
세천사맘님 말씀대로 마늘버터 바르시고 프라이팬에 약불로 뒤집어 구워도 노릇노릇 맛있는 마늘빵이 된답니다.
^^
저희도 스파게티 먹을때마다 꼬박꼬박 해먹어요.
음.. 오랜만에 마늘빵 먹고 싶다.
^--^
답글
착한맘
집에 오븐이 없어 도전도 못해보겠네요.
바삭바삭한 마늘빵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전 이번주에 현대백화점에서 주최하는 미술대회에 가는데...
빙그레 그림대회도 있었군요.
답글
가은맘
정말 맛나겠다..
저 마늘빵 정말 좋아하는데
직접 저렇게 만들면 .. 와우!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
마늘빵 냄새 여기까지 진동함다,,,
답글
꼬맹언니
앗~~ ^^
파리바게뜨에 '하이토스트'라고..
위의 마늘빵처럼.. 식빵을 은은하게(?) 구워내고 그 위에.. 설탕이 막 뿌린 빵이 있는데..
그 빵에 빠져 산답니다. ㅎㅎ
비슷한 버전으로.. 마늘빵에 설탕까지 더해진 것도 있죠..
위에.. 마늘빵을 보니.. 갑자기.. 그 하이토스트가 생각나네요..
아흑~~ ^^
위에.. 빵.. 노릇노릇하게.. 정말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네요.. ^^
답글
희서맘
마늘빵...
고소한 맛이 느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