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넘이 넘 좋아하는 초코쿠키!!
여기에 아몬드슬라이스 가볍게 꼭꼭 박아서... 구웠답니다!!^^
모양도 틀에 찍지않고~
둥글게 뭉글뭉글해서 꾹!! 눌렀어요!!^^
요즘은 프리믹스가 잘 나와있어~
가볍게... 엄마표간식도 뚝딱!! 요기에~ 견과류나 이쁜거 추가해서 간식하면 참 좋을듯 하네요!!
라면만큼 쉽다는거...^^
엄마혼자 만들어놨다고... 신경질 부리던 딸래미말이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다양한 모양으로 쿠키 구워보세요!!
날이 오늘처럼 급~ 깝깝하게 추운날 딱 좋겠죠잉^^







> 








소천(少天)
ㅡ.ㅡ 저는 몇일전에 노오븐베이킹한다고
프라이팬에 구웠다가 돌이 되어서리.. ㅡ.ㅜ
먹다 이 나가는 줄알았네요.
제가 불쌍했는지 신랑...
우유계약하고 오븐기 받아주네요. ^^;;;;
음.. 저도 곧!!!
으흐흐흐흐흐
저런 촉촉 쿠키를 먹을 수 있다는..
답글
착한맘
요런것들은 빵집에서나 사먹는건줄 알았는데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솜씨좋은 엄마를 둬서 아이들이 참 좋겠어요. 괜시리 아이들한테 미안해지네요.
답글
가은맘
세천사맘님
엄마표 간식 자주해주시나봐요~
넘 보기 좋아요!!
저도 군침이..
아 출출...
요런거 사이버로 퍼다 먹는 방법 없을 까요??
답글
서빈맘
집에 쵸코쿠키 믹스 있는데..
이 게으름이란..오늘 해줘 볼까요?
본김에...^^*
답글
꼬맹언니
엄마 혼자 만들어 놨다고 신경질?
ㅎㅎㅎㅎ
그럴만도 한 것이..
늘.. 세천사맘님은.. 아이들과 함께 요리 하시잖아요.. ^^
것도.. 참.. 만만치 않은 일인데 말이죠.. ^^
저거 저거.. 배달은 안되나용? ㅋㅋ
답글
희서맘
으미..군침이 꿀꺽입니다..
아주 이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