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쭌맘
등록일 2008-04-25 23:11
조회수 2,236
댓글 5
금욜저녁~ 11시넘어 이러고 있습니다!!><
뒷배경이 우리집을 그대로 말해주고 있네요!!
아궁 심하셔!!^^
그래도... 이러고 놀라구요!!^^ 굳은의지~
재미난 주말 보내세요!!^^
혼자 넘 재미나서~ 올리고 가요~~^^
착한맘
너그러운 엄마를 둔 덕에 아이가 행복해보이네요.
전 아마 야단쳤을거에요. 애들한테 너무 빡빡하게 군것 같아 미안해지네요.
귀여운 아이의 해맑은 미소덕에 저도 웃고 갑니다.
답글
꼬맹언니
ㅎㅎㅎ 어쩌죠?
따라해 보고 싶은데요? ㅋㅋ
소천(少天)
아하하하하 개구진 아이의 웃음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후후후후
온맘
정말 귀엽습니다. 아이들 놀거리가 이렇게 무궁무진한데...
저도 자유롭게 놀게 엄마가 배려를 많이 해줘야 겠어요!1
희서맘
ㅎㅎㅎㅎ..너무 귀엽습니다..
좀 치우기 힘드셨겠지만..
아이가 아주 즐거워하네요....
귀여워요 ...^^
착한맘
너그러운 엄마를 둔 덕에 아이가 행복해보이네요.
전 아마 야단쳤을거에요. 애들한테 너무 빡빡하게 군것 같아 미안해지네요.
귀여운 아이의 해맑은 미소덕에 저도 웃고 갑니다.
답글
꼬맹언니
ㅎㅎㅎ 어쩌죠?
따라해 보고 싶은데요? ㅋㅋ
답글
소천(少天)
아하하하하 개구진 아이의 웃음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후후후후
답글
온맘
정말 귀엽습니다. 아이들 놀거리가 이렇게 무궁무진한데...
저도 자유롭게 놀게 엄마가 배려를 많이 해줘야 겠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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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ㅎㅎㅎㅎ..너무 귀엽습니다..
좀 치우기 힘드셨겠지만..
아이가 아주 즐거워하네요....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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