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
지난 전시초대 <러시아자연사박물관展> 이벤트에서 응모방법이
나에게 맘스쿨은 ( ) 이다!
라는 문장을 자유롭게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벤트에 많은 분들께서 의미있는 코멘트를 남겨주셨는데
5분만을 추첨하여 초대권을 드리는 것이
운영자로서 너무도 마음이 아팠답니다. ㅠ.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의미있는, 재치있는, 멋진 코멘트를 남겨주신 10분을 더 추첨하여
공연초대권을 드리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에
참여의사를 코멘트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의사는 5/2(금) 오전 11시까지 남겨주시면 됩니다.
<행운의 당첨자 발표>
1. chanmi** 김미경님
나에게 맘스쿨은 친정엄마다.
유익한 정보를 항상 필요한 때에 제공해주니까
2. fajiye** 한지연님
나에게 맘스쿨은 소중한멘토이다~!!
한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참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되죠...
누군가 조언을 구할 사람이 너무나 필요한 시기가 다가옵니다.
그런 시기에 일찍이 엄마를 떠나보내서였을까요??
그렇게 열을 올리면서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육아를 시작했던 제게 맘스쿨은
그만큼 소중한 멘토의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것들, 필요한 정보가 가득하고 궁금한게 있음 언제든 와서
물어보세요라고 소리치는거같아요~!!^^
그렇게 찾아와서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주는 정말 늘 스승같은 존재죠~!!^^
또한 아이만을 위한 정보외에도 엄마에게 필요한 정보도 가득해요 ㅎㅎ ]
해볼 수 있는 도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준다고 해야할까요???
배움의 길을 엄마가 되면서 조금은 소원해진 제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것도 너무나 좋습니다~!!^^
영원한 멘토로써 맘스쿨과 함께 즐육할 수 있을꺼예요~!!^^넘 감사하죠 ㅎㅎ
3. cindy** 전선영님
나에게 맘스쿨은 방앗간이다.
인터넷 켤 때마다 안 들리고는 참을 수 없게 하는 곳...
공감가는 글 많아서 댓글 안 달수 없는 곳.
맘에 드는 상품 많아서 안 살수 없게 하는 곳..
이러고 보니...맘스쿨 밉네....ㅋㅋㅋㅋㅋ
4. yan** 유진선님
나에게 맘 스쿨은 " 대박" 이다
1. 여러가지 교육정보및 문화나들이 정보를 얻는다.
2. 게다가 저렴한 가격의 좋은 공연, 체험을 할 수 있다.
3. 가끔씩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쥘수 있다..
5. teati** 이은주님
나에게 맘스쿨은 <컨닝페이퍼>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 많이 들더군요.
그럴때마다 맘스쿨은 <컨닝페이퍼>가 되어 저에게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지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6. nnn** 김혜숙님
나에게 맘스쿨은 <행복한 기다림>이다.
항상 무엇이 나올까? 요번에는 무슨 공연이 있을까? 어떤 소식이 있을까?
어떤 물건이 나올까? 항상 연년생 아가둘에 치여서 물건하나 제대로 사기 힘든
저에게 많은 소식과 공연들,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하고 항상 변하는 모습에
저도 기대하게 되는 곳이랍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지금처럼 좋은 모습 변하지 말고 보여주세요.
근데 한 번도 이벤트에 당첨된 적은 없네요. 남편이 또 늦은 시간인데 도전하냐고 핀찬이네요. 헤헤~~
7. jeelot** 이지연님
나에게 맘스쿨은 (참깨)이다...
저희 가족이 참깨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늘 찬장에 준비해 놨다가 반찬 만들때마다 꼭꼭 뿌려 먹습니다.
반찬의 맛을 살려 주는 참깨처럼 맘스쿨도 아이들을 키우는 데 요긴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답니다.
게다가 참깨는 알고 보니 고칼로리 건강 식품이라니.. 더욱 훌륭하죠? 맘스쿨처럼!
8. checill** 김연재님
나에게 맘스쿨은 커피 안의 카페인이다.
하루라도 꼭 커피를 마셔야 일이 될 정도로 난 커피를 사랑하고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다.
커피 속의 카페인이란 성분은 적절히만 섭취해주면 우리 몸과 정신적으로도 이롭다고 한다.
나에게 맘스쿨은 그런 커피의 카페인과도 같다.
9. hipto** 강윤정님
나에게 맘스쿨은 (밥)이다.
하루 세끼 먹고도 다음날 또 배고파 꼬박꼬박 먹는 밥처럼
맘스쿨은 하루에도 몇번씩 들르고 방문하고 둘러 보고 함께하는 (밥)과 같은 존재!!
나에게 맘스쿨은 (돼지 저금통)이다.
빈수레 요란하듯 처음엔 동전 몇개에 요란스럽던 돼지 저금통이 동전이 채워감에 따라 두둑해지고
묵직해지는것처럼 맘스쿨은 오면 올수록 방문하면 방문할수록 함께하면 함께 할수록
더욱 더 우리에게 유익해지고 우리의 생활,육아, 아이교육에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주는
든든한 존재이다.
10. kats00** 한규정님
맘스쿨은 '(우리 아이의) 큰이모' 입니다.
저의 '큰언니'라는 의미입니다.
처음 아이를 낳고부터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오늘날까지 제가 아이 키우다 어찌 해야 될지 모를때
찾는 사람은 친구도, 선배도, 친정엄마도 아닌 바로 '언니'입니다.
"언니, 애가 열 나는데 어떡해?"
"언니, 애 체험학습 간다는데..도시락은 뭘 챙겨 보내야 돼?" 등등..
이런 질문들은 세대차이가 많이 나는 친정엄마보다 몇 살 터울의 언니가 훨씬 더 믿을 만한 정보를 주지요.
하지만..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육환경도 바뀌고.. 언니만으로는 부족해 찾게 된 게 바로 맘스쿨입니다.
맘스쿨을 만나면서.. 전 언니한테도 아이 문제집이나 체험학습 정보를 오히려 조언까지 해주는
입장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맘스쿨은 제게 '큰언니', 저희 아이의 '큰이모'입니다.
세상 복잡해지고, 교육환경도 혼란스럽고.. 옆집 엄마들이 전해주는 고만고만한 정보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맘스쿨과 맘스쿨에 실린 글들은.. 제게 든든하고 믿음직한.. 언제나 '콜'할 수 있는 '큰언니'!
저희 아이 입장에서 보면 엄마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아주 괜찮은 '큰이모'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10분께 드리는 행운의 초대공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연극> 할머니의 낡은창고

▶ 장소: 전쟁기념관 문화극장
▶ 초대일시: 5월 10일(토) 오전12시
▶ 초대인원: 10쌍 (1인 2매)
▶ 기타 : 공연 관람하신 후에는 <공연후기>도 남겨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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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네.. ^^*
기뻐하시는 회원님들을 뵈니..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 ㅎㅎ
(저... 회사에서 혼날지도 모릅니다. ^^:;)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참.. 다녀오신 후에.. 후기도 남겨주실꺼죠? ^^*
그리고.. 전선영님..
안타깝지만.. 다음번에.. 다시 기회드릴께요..
다른 분께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되셔요.. ^^*
답글
전선영
어휴...
계속 남편을 설득했는데 안되겠네요...
그날 시댁에 가기로 했거든요..보고 늦게 가자니까
안된다네요...ㅠㅠ
넘 아쉬워요..
이게 어떤 기회인데...ㅠㅠ
신경써주시고 뽑아주시고 넘 감사한데 호응을 못해드려
더더더 죄송합니다...ㅠㅠ
답글
강윤정
문자는 어제 받았는데, 답신이 늦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 토요일까지 시간적 여유도 충분하니까, 우리 막내랑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딸 아이가 그런 공연을 무지 좋아하는데, 참 잘됐네요^^
답글
한규정
기대하지 못했던 행운이네요.
감사합니다.
5월 10일에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볼께요.
답글
착한맘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참 넉넉한 맘스쿨이네요.^^
답글
티타임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5월은 연휴가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귀한 나들이 되겠어요.
잘 보고 후기 잊지 않을께요. *^^*
답글
김연재
밤늦게 이렇게 반가운 문자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넘 감사드려요...참석 할거구요..
다녀와서 후기 꼭 남길께요..~
답글
은이선이 맘
추가 깜짝 선물까지.. 맘스쿨 유익한 것은 알았지만 마음 씀씀이가 감동이네요^^
근데.. 너무 죄송한데- 토요일은 아이들하고 다른 선약이 있어 참석이 어렵습니다 ^^;;
공연 참석하고 싶은데.. 죄송^^ 다른 분께 좋은 기회 주시길 바랍니다
답글
유진선
우왕~~ 눈물이 나여.. 깜짝 발표에.. 울 가족모두에게 소중한 선물, 정말 "대박" ^^ 이 되었어요..
짱짱한 후기 당근 고고씽입니다~~~*^^*
감사드려요!!
답글
김혜숙
지금 바로 문자 메세지 받았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네요. 생애 처음으로 이벤트라는 것을 해보았는데 당첨이라니! 와~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마 생애 이렇게 기분 좋은 밤은 흔치 않을 거랍니다. 감사합니다. 옆에서 남편이 정말이야를 외치네요. 토요일날 의미있게 다녀온 후에 공연후기도 열심히 남기겠습니다. 이런 가슴떨리는 일이 후에도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맘스쿨! 사랑해용~~ 이렇게 늦은 밤인데도 열심히 일하시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그 많은 댓글들을 하나 하나 읽어주신 맘스쿨에 감사드립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