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하루가 뉴스보기가 겁나네요.
어제는 서울, 수도권에도 고병원성 AI가 나타났다는 뉴스로 또 다시 놀래켰습니다.
어린이날이라고 공원마다 몇십만, 몇백만명이 다녀갔다는데...
그리고 그 전에도 소풍이다 현장학습이다 해서 많은 아이들이 다녀갔을텐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광진구청 담당자 인터뷰 하는 거 보셨나요?
미안하다는 표정은 커녕 누가 서울까지 번질거라는 걸 알았냐고
외려 큰 소리로 따지는 모습...
참으로 어이가 없고 이런 사람들한테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맡길 수 있을까요?
지난 주말에 동물원 다녀오신 분들 각별히 주의해서 아이들 상태 확인해보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심 꼭 병원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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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지언맘
전 정말 슬펐답니다. 설 이사와서 첨으로 능동 어린이 대공원 갔는데... ㅠㅠ~~
울 신랑 절 위로하기위해 5월5일에 발병했데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4일에 다녀왔거든요...
암튼 아이들 아프지 않은지 잘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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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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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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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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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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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그러게요..
우리는 가질 못했는데..
혹시라도 주의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다녀오신 분들은요..
정말 뉴스보기 너무 무섭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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