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
5월 한달..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나들이를 계획하셨던 우리 회원님들..
6월 1일엔.. 회원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계획해 보세요.
남편, 친구, 언니, 친정엄마, 옆집엄마 등..
<6월 1일>에 공연을 함께 보고픈 분이 있다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아래에 남겨주세요.
5분을 추첨하여 <공연초대권>을 드립니다.
기간: 2008년 5월 9일(금) ~ 2008년 5월 27일(화)
발표: 5월 28일 (수)
=====================================================
★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 (R석)

▶ 장소: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 초대일시: 6월1일 (일) 오후 3시
▶ 초대인원: 5쌍 (1인 2매)
▶ 기타 : 공연 관람하신 후 <공연후기>도 남겨주세요. ^^*







> 

최신
이전









이쁜쌈닭
감사합니다
좋은 공연 잘 보고 후기 잘 남길게요~~~~꾸벅!!!
답글
박영덕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너무나 기쁘구요.좋은 시간될것같습니다. 고마워요 맘스쿨 사랑합니다.
답글
전지홍
잘 보고 오겠읍니다^^감사합니다.
답글
이정은
답글
이정옥
이벤트에 뽑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잘 보고 오겠습니다~~
답글
운영자
이름
아이디
박영덕
berserk**
전지홍
bobo**
김안나
iris0**
이정은
j0712**
이정옥
l973915**
★ 당첨되신 분들께는 sms 발송을 통해 개별적으로도 통보해 드립니다.
★ <유의사항>
-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에 가셔서 <맘스쿨 초대>라고 말씀하신 후 성함과 아이디를 확인하시면 입장 가능하십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은 2008년 5월 29일 오전 11시까지 이곳에 참여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왁스바른켓츠
전세계의 모든공간을 효율적으로연출할수있는 영화에비해 공간의
제약이 두드러진뮤지컬이나 연극이 지금처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수있는것은 객석과무대의구분없이 하나가되어
그들의 열정과 땀을 피부로 느낄수있는 현장성에있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지인을 통해서 뮤지컬을 알게되었고 뮤지컬에 심취한남자입니다.
오랜세월 고독에 몸부림치다가 천사와 같은 그녀를 만나 매일매일이
즐거운 요즘입니다. 다행히 그녀도 저처럼 영화와 연극,뮤지컬같은
공연을 좋아하고 집이 가까운 편이여서 매일보다시피하며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딱 200일이 되는데
공연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평생 기억에 남는
좋은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저 만나기전에 공연을 너무좋아해서 집안기둥을 흔들어논통에
제발 집에서시집이나 가라고 성화를 들었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부모님과 첫대면때 무조건 오케이를 받아냈습니다.)
이벤트 당첨되면 관람후에 근사한곳에서 프로포즈 할겁니다.
~~^^* 저 노총각 딱지떼게 함 도와주십쇼 ~~^^* !!!!!!!!!!!!!!!!
답글
아내에게
한 평생 공연 구경이라곤 못 해본 아내와 같이 보고 싶습니다. 날씨 좋은 봄 날 잊지 못 할 나들이 기회가 왔으면 합니다.
답글
소민
답글
붉은보석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있다는 사실 당신은 아실지 모르겠어요...
사랑하는 당신 보세요.벌써 우리가 결혼 한지도 15年이 넘어가는 군요..언제나 내 건강문제로 노심초사(勞心焦思)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도 미안할때가 많아 ! 지난번 만날때 마다 틀니를 해야한다고 내게 말씀하시던 친정엄마의 틀니를 만들어 준다고 선뜻 엄마에게 3年 동안 부지런히 그 좋아하는 술값 아껴가며 모아놓은 적금통장을 꺼내주던 당신..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있다는 사실 당신은 아실지 모르겠어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보야! 화이팅~
딸인 나조차도 사실 엄마의 그 모습이 귀챦거나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당신은 결혼15年이 되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실한 내 건강과 혼자계시는 우리엄마에게 너무도 잘해 줘서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있다는 사실 당신은 아실지 모르겠어요...그 고마움을 엄마도 잘 알고 계서서 인지 항상 우리 딸 들보다도 사위인 당신을 더 챙기고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까?
내가 당신과 싸우고 친정엄마에게 이 예기를 할라치면 곧바로 엄마는 제게 한마디하시죠?
"안봐도 다 안다.. 또 네가 그 못된 성질을 핀게지..."
하시며 도리어 나한테 화를 내신다구.. 정말 네 편은 어딜가도 없는 건가...^^*
사위도 자식이라며 딸밖에 없는 우리집의 대소사에 맏아들 역할을 하며 이곳 저곳 뒤치닦거리를 모두 도맡아 하는 당신을 보면 내가 너무 복 많은 사람인것 같기도 하고 당신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가슴 한켠이 짠 해집니다. 제 작년 당신이 신 부전증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나는 당시의 빈자리가 이렇게도 크고 대단한 건지 그 때서야 가슴으로 절감할수 있었어요.저는 그때 정말 매일 무릎을 꿇고 하느님께 기도 드렸어요..제발 당신이 무사하게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만을 ....남편과함께가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