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천사맘
등록일 2008-05-13 23:36
조회수 2,195
댓글 5
오늘은 바람도 세고~ 날이 차네요!!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해서 있는재료 뚝딱거려~~ 부침개해서 동네 엄마들이랑 수다떨었답니다!!^^
쪽파랑 호박 묵은김치도 조금~ 청량고추해서~ 가볍게... 부침개했어요!!
아이들은 청량고추만 빼고!! 미리 반죽해서 먹이구^^
별거 아닌것인데... 참 맛나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친정윗동네엔 우박이 내렸다고 하는데~
날씨가 참 왔다갔다~~ 기준을 못잡고 있네요!!
피해입은곳 없길 바람써...
수호맘
아직 점심전인에 무척이나 먹고 싶어요
답글
채희마미
배고픈데...ㅡ.ㅡ; 진짜 맛있겠군요..
오늘 저녁은 아무도 좋아하진 않지만..(저만 좋아함) 김치전을 함 해볼까? ^^ ㅋㅋㅋ
전영미(병욱스)
저 부침개 좋아하는데~
넘 맛나보여요~
침이~꼴깍~
^0^
꼬맹언니
앗~~ ^^
맛난거 드셨네요..ㅎㅎ
근데.. 왜 비오는 날엔.. 부침개가 생각이 나는걸까요?
갑자기.. 궁금.. ^^
눈으로 맛잇게 먹고 갑니다.
온맘
저희도 오늘 먹었는데~~ 사진 한짝 찍는걸 잠시 잊였군요~~ㅎㅎㅎㅎ
막걸리 한잔 했답니다..
비오는날에는 꼭 부침개를 먹기로 약속까지 하고요~~ㅎㅎㅎ
수호맘
아직 점심전인에 무척이나 먹고 싶어요
답글
채희마미
배고픈데...ㅡ.ㅡ; 진짜 맛있겠군요..
오늘 저녁은 아무도 좋아하진 않지만..(저만 좋아함) 김치전을 함 해볼까? ^^ ㅋㅋㅋ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 부침개 좋아하는데~
넘 맛나보여요~
침이~꼴깍~
^0^
답글
꼬맹언니
앗~~ ^^
맛난거 드셨네요..ㅎㅎ
근데.. 왜 비오는 날엔.. 부침개가 생각이 나는걸까요?
갑자기.. 궁금.. ^^
눈으로 맛잇게 먹고 갑니다.
답글
온맘
저희도 오늘 먹었는데~~ 사진 한짝 찍는걸 잠시 잊였군요~~ㅎㅎㅎㅎ
막걸리 한잔 했답니다..
비오는날에는 꼭 부침개를 먹기로 약속까지 하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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