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인들의 지병인
엄마의 치질 수술을 하기로 했어요.
어제 입원하셔서
약물 10리터 마시는데 아주 고역을 치루시고
오늘 아침 수면 대장내시경 마치고
오후에 수술하기로 했답니다.
약간의 나이때문에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불편함과 통증을 없애기 위해
시도하는거라
별 걱정은 없겟지요..
수술하고 회복되어 병실에 와있을때
제가 없다는거
매 병원에서 병간함네하고
병원에서 출퇴근 하는데
힘이드네요
5월 한달을 근 병원에서 보내는듯 하여..
저도 이제 나이를 느끼거든요..
그래도 아직
"아줌마!" 라는 호칭에 절대 뒤돌아 보지 않는 답니다..
모두 기도해 주세요..
별탈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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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주님께...기도해 드릴께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저도 엄마의 수술로 병원에서 보낸적이 있었는데~
창환맘께서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수술 잘 하시고
언능 나으셔서 편안한 집으로 돌아오세요~
^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