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 공기가 제법.. 상쾌하네요.. ^^
요즘은.. 이상하게도.. 어찌나 피곤한지..
9시.. 출근시간을 거의 맞춰서 출근을 한답니다. ㅠ.ㅠ
출근 후 컴퓨터를 켰는데.
저희 회사 사장님이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덧붙이셨어요.
오늘 여러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당신의 능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벼룩처럼 무한히 열려 있는 하늘에 벽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그 벽을 치는 일이 없는 지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사장님.. 멋지지 않나요? ^^
그렇잖아요.. 요즘.. 한참.. 머리도 복잡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는데.. 힘이 났답니다. ^^
직장맘님들 많으시죠?
많이 힘드실거예요.. 이것 저것..
하지만.. 직장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시고.. 정말 멋진.. 직장인!
가정에선.. 정말 멋진 엄마! 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
아.. 사장님이 올려주신 글은.. 아래 글이에요.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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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깡충깡충 뛰는 벼룩을 잡았습니다.
아버지는 그 벼룩을 기다란 유리병 속에 넣었습니다.
유리병 속에 들어간 벼룩은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점프력이었습니다.
제 키의 100배도 더 되는 높이의 유리병을 훌쩍 뛰어 나와 버리는 것이 아닙니까?
아버지는 다시 벼룩을 유리병 속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유리병 뚜껑을 살짝 덮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벼룩은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유리병 뚜껑에 머리를 부딪치게 되자 벼룩은 이내 다소곳해졌습니다.
얼마 후 아버지는 유리병 뚜껑을 열어 벼룩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탁 쳐서 벼룩을 놀라게 했습니다.
벼룩은 놀라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그러나 유리병을 벗어날 정도로 천부의 점프력을 지닌 벼룩이 유리병 뚜껑 높이만큼
뛰어오르는 것이 아닙니까?
아들이 물었습니다. “아버지 웬일이죠?”
아버지가 대답합니다.
“더 이상 점프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스스로 정한 높이까지만 점프하는 습관이 들어버린 거야.”
아버지는 아들에게 결론을 내립니다.
“네 능력이 무한다는 것을 믿어라.
무한히 열려있는 하늘을 네 스스로 천정치는 일이 없는지 생각하며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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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지긋지긋한 살들 드디어 해결했습니다ㅠ
전 제가 이렇게 살때문에 고민할 줄 몰랐어요
출산 후 비만이니 이런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저는 날씬했기때문에 난 아니려니 생각했거든요
근데 왠걸... 저도 임신하면서 찌기 시작한 살들이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둘째 낳고는 더 불어나기 시작했구요..
살이 찌니깐 아무것도 하기싫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남편이 어디 나가자고 해도 나가기도 싫은거예요ㅠ
이제 곧 첫째가 학교 들어가면 이쁜 모습으로 학교에 찾아오길 바랄꺼고 30대 중반정도 되니깐
이제는 내 건강도 슬슬 걱정이 되고..그래서 뭐라도 해봐야겠다 싶어서 비만클리닉도 가보고
요가도 해보고 굶기 다0l어트, 백비다0l어트,BCCP프로그램 등등 거의 다 해봤어요
그래도 빠지지는 않고 요요만 더 오더라구요ㅠ
그때 아는 동생이 다0l어트 쇼핑몰 운영하고 있어서 단 백 질 다0l어트를 접하게 됐는데
맛있고, 배부르고, 한달에 10 키 로 감량도 가능하다그래서
동생 믿고 " 스 피 드 폭 탄 프로그램"으로 해봤는데 정말 살이 빠지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쉐ㅇ ㅣ크 식사하고 시키는 대로 꾸준히 하니깐 헉걱!! 한달만에 9kg빠진거예요!!
정말 요즘은 살 맛 난답니다.
살만 빠진게 아니라 피곤했던거, 위와 장 쓰렸던거,눈밑떨림,어깨결림 다 나았어요.
정말 신기하다니깐요~동생이 매일매일 관리해준 덕분에 너무 이쁘게 살빠지고 있구요
10kg 더 빼서 계속 유지할려구요~~
그 유명하다는 요요없는 다0ㅣ어트, 연예인다0ㅣ어트를 제가 하고 있어서 저도 연예인 처럼 매일 관리 받는
소중한 존재가 된거 같아요~
님들도 살때문에 고민하지 마시고 과감하게시작해보세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모습에 나도 깜짝깜짝 놀래요 ㅋㅋ
동생이 하고 있는 사이트 www.miz44.net 이구요
네이버 검색창에 ★ 미 즈 4 4★ 검색해도 나와요!!
전화번호는 O 5 O 5-547-5OOO입니다 저처럼 모두 이뻐졌음 좋겠구요~
기분좋은 변화 같이 느껴보아요
답글
희서맘
사장님..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좋은 글..고맙습니다..*^^*
답글
호야
답글
채희마미
답글
전영미(병욱스)
음..
저는 처음조는 글이예요..
근데 정말 좋은 글이네요~
항상 능력이 없고 행운이 없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무한한 저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