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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여기 모여라! | 직장맘님들.. 힘내셔요.. ^^*

글쓴이 꼬맹언니

등록일 2008-05-15 09:25

조회수 2,48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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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 공기가 제법.. 상쾌하네요.. ^^

요즘은.. 이상하게도.. 어찌나 피곤한지..

9시.. 출근시간을 거의 맞춰서 출근을 한답니다. ㅠ.ㅠ

 

출근 후 컴퓨터를 켰는데.

저희 회사 사장님이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덧붙이셨어요.

 

오늘 여러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당신의 능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벼룩처럼 무한히 열려 있는 하늘에 벽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그 벽을 치는 일이 없는 지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사장님.. 멋지지 않나요? ^^

그렇잖아요.. 요즘.. 한참.. 머리도 복잡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는데.. 힘이 났답니다. ^^

직장맘님들 많으시죠?

많이 힘드실거예요.. 이것 저것..

하지만.. 직장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시고.. 정말 멋진.. 직장인! 

가정에선.. 정말 멋진 엄마! 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

 

아.. 사장님이 올려주신 글은.. 아래 글이에요.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버지는 깡충깡충 뛰는 벼룩을 잡았습니다.

아버지는 그 벼룩을 기다란 유리병 속에 넣었습니다.

유리병 속에 들어간 벼룩은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점프력이었습니다.

제 키의 100배도 더 되는 높이의 유리병을 훌쩍 뛰어 나와 버리는 것이 아닙니까?


아버지는 다시 벼룩을 유리병 속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유리병 뚜껑을 살짝 덮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벼룩은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유리병 뚜껑에 머리를 부딪치게 되자 벼룩은 이내 다소곳해졌습니다.


얼마 후 아버지는 유리병 뚜껑을 열어 벼룩을 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탁 쳐서 벼룩을 놀라게 했습니다.

벼룩은 놀라서 깡충깡충 뛰었습니다.


그러나 유리병을 벗어날 정도로 천부의 점프력을 지닌 벼룩이 유리병 뚜껑 높이만큼

뛰어오르는 것이 아닙니까?


아들이 물었습니다. “아버지 웬일이죠?”

아버지가 대답합니다.

“더 이상 점프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스스로 정한 높이까지만 점프하는 습관이 들어버린 거야.”


아버지는 아들에게 결론을 내립니다.


“네 능력이 무한다는 것을 믿어라.

무한히 열려있는 하늘을 네 스스로 천정치는 일이 없는지 생각하며 살기 바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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