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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스승의 날이지만 찝찝한 기분은 뭔지..

글쓴이 지mom

등록일 2008-05-15 11:45

조회수 2,59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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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날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한 아름 꽃바구니를 주셨겠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마지막 끝으로 스승의날이 오늘이네요...

그래서..꽃 한 아름...살짜기...만 준비하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근데,,,,,,결정적인건...ㅠㅠ 꽃이 자꾸 떨어지고 나 뒹굴어지고 난리 난리..

그래서 지각했어요......

 

밤에는 또 잠도 안자궁...새벽6시에 잠들궁....

에거 에거...... 눈이 아프지만...

학교에 간...울 애는 기분이 어짤까나 싶기도 하구.......

 

스승의 날이라고 학교에서....편지지 준비 하라고 알림장에 ..써 있길레.....

편지지 문방구엔..죄~~다 없었어요...완전 동난거 있죠.....

 

편지지 못가져갔는데..친구들이 ...안줬나봐요

[ 우 띄~~ 그 깟꺼 얼마나 되길레...안주는지...흥...다음에 안줄꼬야~삐짐..^^]

 

가만히 교실에 가보니..

 친구들은 했는데 자긴 못했다고..

오만가지 인상 찌뿌리며 짜증 만땅을 부리고 있더라구요....

1교시 끝나고 잽싸게 갔다 줬지만.......

스승의 날이지만 기분이 괜시리 착찹한거 있죠

 

차라리 집에서 편지 미리 쓰고 ....그랬음 좋을껄...아쉬움이 남아여....

예전 담인 선생님께 편지쓰는건데 굳히 학교에서 하라고 하는건지..

그런 그런 의미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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