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때 들은 이야기랍니다!!
2 둘이~~ 1 하나가 된다는!! 부부의 날이라고 하네요!!^^
저녁때라도~~ 함께 대화를 가지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어떨까요!!^^
지난주에 에니어그램이라는 강좌를 수료했답니다!!
마지막 시간에~
죽음명상과 자신의 마음 깊이 자리잡은 고민꺼리 걱정꺼리를 "나가"소리지르며!! 훌훌 털고 왔답니다!!
머리속이 개운함을 아주 오랜만에 느꼈답니다!!
이쁜 아이들은 두고라도~
한결같은 맘이 아니~~ 늘 궁금하게 하는 신랑을 편히 바라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조금씩 생겼답니다!!
꼭 날이라... 그렇다기보다~
편안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로!!
술한잔 마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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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답글
전영미(병욱스)
아까 랑구님에게 전화가 왔답니다..
편지 잘 받았다고..
랑구님에게 사랑의 편지 한 통 날려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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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부부의 날도 있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들 키우시면서 좋은 배움도 가지시고 그로 인해 남편을 편하게 바라볼 여유까지 생기셨다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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