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정말 짱나네요!
청소하면서 땀에 범벅되고..청소는 안할수 없구..
이불 두들겨서 널구..휴~~정말 짱나는 하루였어여!
바가지로 물을 얼마나 들이부었나..
그런데 울언니는 전화해서 속만 더 긁어놓구..
오늘 하루 일진이 왜 이러는지...
나보고 미련하게 힘드게 청소한다구...
언니는 레이캅 진드기 청소기가 있어서 편하게 청소한다구..
힘들구 짱나는데 언니까지 저나해서 그러는데..가만 있는
신랑한테 화풀리 했어여! 돈벌어서 그런거 하나 사달라구~
ㅎㅎ 지금생각하니 울 신랑이 얼마나 황당했을까 싶네여!
낼은 맛난것좀 해줘야겠어여!
집먼지 없는 세상이 오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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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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