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엄마들 어디 갈라치면 정말 여기저기 눈치보이고
속상하고....
그런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준 키즈카페.. ^^
좀.. 안착한 가격이 부담될때도 있지만
아이들, 엄마들 마음 편한게 어디예요. ^^
항상 좀 거리있게 다녔는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키즈카페가 생겼다해서 후다닥 가봤네요.
쪼민 유치원 친구들과 만났는데
아이들 갈아입을 코스프레의상들도 있고
놀기도 좋고.. ^^
사람이 좀 많아서 정신없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하니..
2시간이 훌딱 지났지 뭐에요.

째그만 미니도 뭐가 좋은지
언니오빠들 노는 놀이터쪽으로 가니
울던 울음도 뚝^^
아이들은 역시 자기들 좋은걸 너무나 잘아는 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던 주말...
흐린 날만큼 흐린 남자분의 불친절에
눈쌀이 찌푸려졌지만
잘 몰라서 그러시려니...
하는 조금의 여지를 남기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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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둘다 공주님맞습니다. 맞구요. 호호호
에혀~
그러게요.. 한번 다녀왔더니.. 쩝...
애들관련된것들은 뭐가 그리들 비싼지...
답글
이지혜
뭐니해도 가격이 좀 그런거 같아요. 한번 갔다오면 다음 갈때까지 좀 시간이 걸리죠.
그래도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인거 같아요.
답글
온맘
둘째가 많이 컸네요.. 큰 따님과 많이 닮았네요..
저희 아이들 어릴때 가봤는데~~ 놀긴 좋은데.. 에구~~ 가격이 어찌나 비싸던지~~
지금은 많이 저렴해졌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김민경
저희 동넨 키즈카페가 없어서 그게 참 아쉽다는.
아이가 겅쥬님 둘이신가여?
첫째와 둘째 넘흐 이뻐요.
눈물 그렁그렁 하는 두 눈 너무 이뿌구나 아가야.
답글
통통맘
가격이 좀 안착하다는 것이 문제네요.
한번쯤은 가봐도 될까하는데... 아직 못 가봤어요.
답글
오미경
그러게요 좋아지긴했는데 정말 아이들과 엄마들 생각한다면 가격도 조금 착했으면 좋겠어요
울아들들 너무 여러번 갔더니 키즈까페도 식상해 하네요 ㅎㅎ
답글
꼬맹언니
키즈카페, 어린이치과, 어린이미용실..
요런 것들이.. 참 많이 생긴것 같아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
사진속의 아이들.. 의상.. 멋진걸요? ㅎㅎ
모델이 멋져서 그런가?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