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보다 가까운 곳에 사는 저로서는...
어제 벼락의 이동경로까지 눈에 훤히~~~ 보았더라는...
정말 무섭게도 치는데...
처음에는 그냥 저 너머로 번쩍번쩍 빛이 보이길래 무슨 불꽃놀이하나 했더랍니다.
어찌나 자주 번쩍거리던지..
그런데 이 요상한 녀석이 점점 섬광을 보이더니...
저희 집 쪽으로 다가오는거예요.
흐미~ 베란다 서있다가 벼락맞을까 두려워서..
(^^;;;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ㅋㅋ)
집안에 들어와있는데
베란다 밖이 순간순간 훤해지더니 점점 서쪽으로 이동하는 녀석...
휴~ 비가 오고 녀석이 멀어지는 것을 보고나셔야 휴~~~
살다살다 보니 이리 벼락치는걸 보는 날도 있네요.
그래도 어제 비왔다고 아침이 선선~~~ ^^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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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ㅋㅋ 안그래도..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요거 요거.. 모으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지 덥네요.. ^^:;
답글
소천(少天)
어제 비왔어요. 오늘 너무 더워요. ㅡ.ㅠ
꼬맹언니님. 저의 이모티콘들은요...
걍~ 스토커적 기질로 무쟈게 모아놓음 돼요. 켜켜켜
답글
꼬맹언니
글을 읽는 지금.. 어제의 그 벼락이..
이쪽으로 막~~ 오는 듯.. 생생합니다. ㅠ.ㅠ
ㅎㅎ 소천님.. 오랫만에 뵈니까.. 넘 반가워요.. ^^
아래에.. 오랫만에 보는.. 감자도리 이미지도.. 반갑고.. ^^
요즘.. 따라하는 재미에.. 폭 빠졌다는.. ^^
(근데.. 전.. 이미지가 별로 없네요. ㅠ.ㅠ)
답글
희서맘
너무 귀엽네요..아이콘~~
벼락이 쳤나요??
저도 잘 몰랐는뎅~~
답글
이랑맘
어머, 오랜만에 보는 비광이네요*^^*
우리나라는 좁다가도 넓은 나라인걸 실감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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