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부모님에 대한 일이요...
몇일전에 전화할까하다가 에이~ 하고 그냥 몇번 지나쳤는데
그새 친정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입원하셨네요.
그때 전화할껄할껄하는 후회가 몇번이나 오던지...
부모님에 대한 일에 있어서는 정말 나중이 없는 것 같아요.
생각날때, 생각이 안나더라도 나게 해서라도 해야하는 것이 바로 부모님에 대한 일 같습니다.
언젠가 tv토크쇼에서 연기자 이계인씨가 나와서
젊었을때 어머니 금반지 팔아먹었던 얘기를 하시면서 우시더군요.
그때 나중에 꼭 해드리겠다 했는데 결국... 해드리지 못했다면서...
오늘 하루...
나중으로 미루지 마시고 전화라도 한번 들어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 물론 우리 맘스쿨 맘님들은 다 잘하시겠지만 말예요.
제 오지랍이 이리 넓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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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저도 늘 뒷전입니다.
멀다는 핑계로 자주 찾지도못하고..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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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그래도 많이 나아지셨어요.
^^
걱정이든.. 즐거운 일이든.. 함께 나눌 사람이 있어서 좋다는 기분이드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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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전.. 어제.. 퇴근하면서 전화했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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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퇴근하며..삼겹살 사가지고 엄마,아빠랑 구워먹어야 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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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그러게요..
울친정도 제가 전화를 한달만 안해도 엄마가 전화해 오세요..
무소식이 희소식인걸 알면서도 부모맘은 그렇지 않나봐요..
에효~~가까이 살면 자주 가볼텐데 멀리 살아 일년에 4번 가면 많이 갑니다..
전화라도 자주 하는데, 나 살다보면 좀 거를때 있어요..
전화라도 자주 하려고 노력합시다..
친정어머님..언능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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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지도 반성~~ 바쁠때 가끔 전화 하시면 바쁘니깐 다시 전화 할께 하고는
깜빡 하고 몇일 지나 다시 오는 전화에 대고 바빠서 못했어~~
한답니다.
딸이라고 애교가 전혀 없어서..엄마랑 전화할때마다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아무튼 저도 무지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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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ㅠ.ㅠ 반성이요~~
200% 공감합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고 늘.. 미루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기필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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