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나눔속에..맛나는 햄버거도 먹으면서 한참 놀았죠...^^
그런데 우연히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후 .. 우연히 되고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이 없으면 ~~ 게임[피씨]하면 되고~~
게임이 없으면 ~~ 밖에가서놀면되고~~
그러다가 얻어맞으면 되고~~
그런데로 살면 되고~~
되는데로 살면 되고`~
엄마에게 "내 마음이야~ " 대들다가.. 이런 노래 부르면 깔깔 웃는 엄마의 모습에 노래를 부르더레요..
아이들이란 참~~~정말 못말립니다...날이 덥다고 들쑥 날쑥...ㅠㅠ
저는 장난치는 모습이 화가나서..."너 손들어~!!!"
훌쩍 훌쩍 손 번쩍 들구..... 선.....-,.-
스쿠루바 아이스크림 ****처럼 베베꼬으며~ 엄마 잘못했어요...
그모습에 낄낄 .... 웃는 엄마의 모습 살짜기 눈치를 보면서 요레요레~~ 살짝 쿵!~~
넘어 가버렸네요,,,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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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헐~ 베이비 원모타임보다..더심한것도 저도 들어봐서 알지만... 진짜 진짜 그러지 말라고 해도 다들
유행처럼 하게 되더라구요.. 여자아이는 드라마 이야기를 하고 남자 아이들은 게임과 욕을 배우고..
참...ㅋㅌ 별나죠....^^ㅎㅎㅎㅎ
고아원도되고송은.. 집이 없으면 시골가면되고...~~ 뭐 놀림감으로도 부르고 재미있는것으로 생각해서
부르고 요즘은 유행이 아닌 유행입니다..ㅎㅎㅎ
한참 웃다가도 저 노래를 계속 들으면.. 꼭 내가 뒤지게 팬 엄마 같다는 느낌이들더레요.ㅠㅠ
난 절대 아닌데..-,.-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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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하하하하. ^^
정말 온맘님 말씀마따나 못말리네요.
후훗. 혼내려다가도 피식 웃음이 나와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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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ㅎㅎ 되고송은.. 저도 왕팬이에요..
은근.. 중독성 있다는.. ^^
그런데.. 가끔.. 아이들이.. 이런 CM송이나.. 기타.. 유행어에..
아이들끼리.. 마치 유행처럼.. 미운말을 넣어서.. 할 때면..
참.. 마음이 아프긴 하더라구요..
지mom님 덕분에.. 아침에.. 살짝 웃고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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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자식키우는 맛...
뭘 해도 이쁠 때죠...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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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요즘 아이들 개작해서 노래 정말 많이 부르더라고요...
베이비 원머타임가지고 도 나쁜 말 넣어가며 많이 불러서 아들에게 그런것 부르지 말라고 혼냈는데.
학교에서 아이들 전부 한다고 하네요~~
에구~~ 아이들 정말 못말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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