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6-20 16:00
조회수 2,232
댓글 4
정오에 일이 있어 잠깐 나갔다 왔는데
흐허헉...
땀이 삐질...
민선이 유치원서 데려와선 걍 창문 죄다 열고 방콕!하고 있네요.
휴~
이 더운날을 어찌들 지내시는지...
바로 어제까지는 화창한 날이 그립더만...
이젠 비가 시원하게 왔음 싶네요.
간사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꼬맹언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만만치않게 더운거 같아요. ㅠ.ㅠ
답글
수호맘
ㅎㅎ 이런 그림은 어디서 가져오나요?혹시 직접 만드신~~
늘 그림에 먼저눈길이 갑니다.
쭌맘
장마때 살짝 더운것이 ~ 더 대단한듯해요!!
진짜 오늘 더워욤!!~~
오전내내 삐질이~~~
지mom
안되요`~ 비가 오면 숨막혀요..ㅋㅌㅋㅌㅋㅌ
진짜 덥긴 덥네요 이럴때 시원한 바닷가에서 실컷 놀고 싶습니다...^^
꼬맹언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만만치않게 더운거 같아요. ㅠ.ㅠ
답글
수호맘
ㅎㅎ 이런 그림은 어디서 가져오나요?혹시 직접 만드신~~
늘 그림에 먼저눈길이 갑니다.
답글
쭌맘
장마때 살짝 더운것이 ~ 더 대단한듯해요!!
진짜 오늘 더워욤!!~~
오전내내 삐질이~~~
답글
지mom
안되요`~ 비가 오면 숨막혀요..ㅋㅌㅋㅌㅋㅌ
진짜 덥긴 덥네요 이럴때 시원한 바닷가에서 실컷 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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