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소천님이.. 요런 이미지에..
아픔을 얘기하셨던 것 같은데..
흑~~ 저두네요.. ㅠ.ㅠ
치통에.. **통에.. 제대로 시달렸답니다.
흔히 얘기하는 진통제의 3가지 중.. 두통만 빼고 나머지 다네요..
**통은.. 매월 한 번.. 진통제를 챙겨 먹으니.. 대략 적응이 되긴 했지만..
치통까지 겹치니.. 이건 진통제도 안듣는거 있죠.. ㅠ.ㅠ
이따.. 치과부터 다녀와야 겠네요..
(세상에서.. 치과가 제일 싫은데... 흑~)
주말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날씨도 완전 덥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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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제가 좀 겁이 많아서.. 야매로는 못하구요.. ㅎㅎ
몇개월에 걸쳐서.. 오랫동안.. 치료 받은건데.. 흑~
2주전에 정기검진을 받으면서 스켈링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그걸 하면서..
잇몸 안쪽 치아가 깨진것 같아요.
(치아가 깨졌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잇몸 안쪽 치아가 깨질 일이 없잖아요. ㅠ.ㅠ
깨진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긴거 같구요.
잇몸 안쪽 치아가 깨진건.. 염증치료를 하면서 발견한거 있죠..
물론.. 얘기했더니.. 치과엔선.. 아니라고 하죠..
흑~ 이젠.. 스켈링도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답글
별이맘
그 치과 짝퉁 아닌가요?
무슨 1년전에 해 넣은 치아가 벌써...
혹 싸게 하려고 야매로 하신건 아닌지 ㅋㅋㅋ
답글
꼬맹언니
흑.. 감사합니다. ^^*
저도.. 예전에.. 환경호르몬과 **통 관련해서..
TV에서 한번.. 크게 나오는거 보고..
환경호르몬이 문젠가..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답니다.
약이.. 몸에 나쁘다고는 하지만.. **통은 참는게 더 미련한 거라는 얘길 듣고
그 담부턴.. 꼭꼭.. 미리 미리 진통제를 챙겨먹죠.. 흑~
그나저나.. 치과는.. 좀전에 다녀왔답니다.
아흑~ 1년전에.. 해넣은 이인데.. 염증이 생겼다네요.
재발 가능성이 크다고..
안되면.. 뽑고 임플란트를..... 또.. 흑~~
게다가.. 이가 깨졌다고.. 염증치료후에..
잇몸까지 꿰맨거 있죠..
왼쪽 볼 퉁퉁 붓고~ 입에서는 쓴 약냄새에.. 아주 죽겠네요.
점심이라도 먹고 갈껄.. 그 와중에.. 배도 고프고...
답글
소천(少天)
푸힛. ^^
에고.. 세상서 가장 고통스럽다는 치통을!!!!
게다가 남들이 몰라주는 거시기통까지!!!
정말 악몽의 주말을 보내셨군요.
음.. 치통이야 제가 도움드릴 건 없지만...
거시기통은...
생리대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많이 좋아진대요.
천생리대를 쓰는게 제일 좋지만...
여건강 어려우시다면.
좀 돈을 투자하시더라도
나트라케언가요? 뭐 그거 쓰면 좋다던데...
저는 거시기통은 여자의 숙명으로 알고 살았는데
보니 것도 아니대요.
환경의 습격이 고통으로 모는 것이라고 하니
이겨내도록 해보자구욤. 화이팅!!!
답글
수호맘
저도 치과 가는것 무서워요~~ 이 나이 되어도..
주말,, 집에서 아이 공부하는것 감시?? 하였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