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식구 모두 야구장에 가서 sk와 삼성의 경기를 봤어요
몇시간 동안 앉아 있으면 많이 출출해서 아이들이 먹을 과자와 집에서
준비해 간 수박과 참외, 쥬스를 먹으며 신나게 응원도 해 가며 재미있게
봤어요
남편과 저는 맥주와 쥐포를 마시며 야구에 몰두 했구여
아이들은 야구장을 자주 갔기 때문에 이제는 지루해 하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는 소리에 맞춰 선수이름을 같이 부르며
응원도 하고 두손에 봉을 들고 짝짝 마주치며 응원도 제법 잘한답니다.
우리가 응원하는 sk팀이 이겨서 더욱 신이났고 마지막에 멋진 폭죽이벤트를
보면서 너무 예뻐서 돌아오기가 아쉽기까지 했어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야구도 보고 멋진 폭죽도 구경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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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전.. 아직 야구장 한번도 못가봤는데..
재밌다고는 하더라구요.. ^^
스포츠쪽엔.. 워낙에 관심이 없어놔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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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저흰 경기도라서 야구를 보려면 서울로 가거나 인천으로 가야해요.
교통편도 그렇고...
암튼 신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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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얼마전 뉴스를 보니 야구가 멋진 가족나들이로 자리를 잡았다죠?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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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부러워요
언제 야구장 가 보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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