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6-23 12:13
조회수 2,009
댓글 3
저는 주말엔 그냥 집에만 콕 하고 쳐 박혀 있었다는...
슬퍼요
토요일엔 비가 내려서 외출을 못하였다지만
일요일엔,, 비도그치고 햇살도 간간히 보였는데
집안에서만 종종거렸다는 사실.
베란다 가득 빨래만 널고
대충 청소하고
큰 아들 기말고사 공부하는것 도와주고..
나도 내 인생을 즐기고 싶은데
남편은 외출을 하더니
밤중에 들어오고...
스트레스 팍팍 쌓이는
주말이었어요.
꼬맹언니
베란다 가득 빨래만 널고..
대충 청소하고..
==> 요고 요고.. 저도 공감이요.. ㅠ.ㅠ
답글
별이맘
한창 나이에 아이들 공부 뒷바라지 하다 시간 보내고
재미좀 보고 살려고 하면 이미 너무 늙어버렸고...
그게 우리 인생일까요 ㅠㅠㅠㅠ
소천(少天)
꼬맹언니
베란다 가득 빨래만 널고..
대충 청소하고..
==> 요고 요고.. 저도 공감이요.. ㅠ.ㅠ
답글
별이맘
한창 나이에 아이들 공부 뒷바라지 하다 시간 보내고
재미좀 보고 살려고 하면 이미 너무 늙어버렸고...
그게 우리 인생일까요 ㅠㅠㅠㅠ
답글
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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