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특별한 일 없으면 주말에 캠핑을 간다
무슨 피난민 짐처럼 ㅎㅎ 잔뜩 싸들고... 먹거리는 집에있는거 대충 챙겨서... 읽을 책도 좀 챙기고..
시원한 나무그늘아래서 정말 푸~욱 쉬다 온다.
이번주엔 애들 증조외할머니생신모임이 있어서.....게다가 두 아이들 기말고사도 앞두고...
집에서 약간은 답답하게 보냈다... 돌아오는 주말이 기다려진다
애들도 나도 해방? 시험을 앞두고는 이상하게 같이 스트레스를 받기에....
잦은 캠핑에 약간 지루할 수도 있을때 좋은 공연하나로 색다른 주말을 보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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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한참.. <오토캠핑>의 매력(?)에 폭~ 빠져 있을때가 있었는데.. ^^
정말 멋진 캠핑카 한번 타보는게 소원이었죠..
그냥 차로 가는거 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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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캠핑...
저는 캠핑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리...
그 사연은 말할 수 없지만 모든지 적당한게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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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너무 재밌겠어요.
어디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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