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윤희정
등록일 2008-06-23 12:30
조회수 2,053
댓글 3
이번 주말...
정말 너무나도 싫은 주말이네요.
비가 온다는 예보에 안움직일려고 약속 다 취소 했는데..
웬일 아침에 너무나도 화창.. 화창하다 못해 너무 덥더군요..
괜시리 화도 나고 아이들에게 투정만 부리고
설겆이 하다 유리병에 베어 새끼 손가락 피가 나고..
피가 멈추지 않아 울고 아이들도 따라 울고.
신랑은 출장중이고..
너무나도 악 주말이었네요..
이번주 주말 행복하게 보내고 싶네요...
꼬맹언니
이번주는.. 꼭꼭꼭~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답글
별이맘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담주엔 꼭 좋은 일 있길 바랍니다^^
소천(少天)
저런~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꼬맹언니
이번주는.. 꼭꼭꼭~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답글
별이맘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담주엔 꼭 좋은 일 있길 바랍니다^^
답글
소천(少天)
저런~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