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아이의 영웅이자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아버지의 힘은 가족 모두에게 삶의 기둥!
한국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과 자식 사랑은 세계 어느 나라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아버지의 역할이 변화되어야 할 시대!
아버지의 훈육과 보살핌이 없이 자라는 아이들은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다"고 한다.
사회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비행은 학교 문제가 아니라 가정문제라는 것이 교육학자들의 공통된 지적!
아버지가 아이들의 영웅이자 나침반이 되기 위해 아버지들이 기억해야 할 사항들!!
1. 아이들과 하루에 한 번은 꼭 만나야 한다
"아침 식탁에 아버지가 우리와 같이 하지 않은 기억이 없다"고 일본의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료지는 바빴던
아버지에 대해 회상한다.
2. 원만한 부부생활도 아버지가 영웅이 되는 하나의 방법이다
아이들의 인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1~3세,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로부터의 사랑이다.
3. 교육적인 가정환경을 만들어 주는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초등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환경이 아니라 가정환경이다.
케네디 아버지는 밥상머리에 앉아서 아이들과 세상 이야기를 토론함으로 대통령 아들을 만들었고,
케인스 아버지는 아들과 매주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진로를 의논하며 아들을 세계적인 대학자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잘 되고 못되는 것은 모두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아버지가 힘들다고 잠자는 동안 아이들은 침묵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거기에 동조하고 아이들에게 "아빠 피곤하시니까 조용히 해"라고 한다면 아이들은 아빠를
'잠자는 왕'으로만 기억할 것입니다. 아빠들에게 잠보다 더 소중한 아이들의 웃음의 활력을 느끼게 해 주세요
^^*
출처:<아버지파워시대, 부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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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빠가 넘 늦게 들어오다보니 우리집 아이들도
아빠와의 유대관계가 영...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답글
진백맘
아..넘 좋네요.
울신랑에게 익히고 싶어요.
언제나 업무에 치이는 신랑...
아이들에게 아빠는 어떤 모습일지..
요즘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글 잘 읽었네요.
답글
이랑맘
요즘은 많이 아버지와 가까와지긴 했어도 유교 문화의 잔재라고나 할까...
좀 더 노력해야할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