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넘 힘들었나봐요..
아이들 보내놓고 와이셔츠 한번 손으로 빨아 세탁기 돌리고..
그리고 1시간만 자자고 누웠네요..
근데 아들반 엄마가 전화가 왔네요..
졸면서 전화 받고 대충 이야기 마무리 짓고 잤네요..
1시간이 좀 넘었네요.
알람 누루고 못 일어나 누워있다가 일어나보니 11시가 넘었네요..
아....아까운 시간~~
일어나 밥 안치고..
세탁기 헹굼해서 널고...
아점 먹고 설거지하고..
이렇게 커피 타서 앉았어요...
잤는데도 영 몸이 개운하진 않네요..참...
아직도 눈에는 잠이 한가득~~~
또 열심히 인터넷과 벗삼아야겠어요..ㅎㅎㅎ
모두들 하루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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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저도 조용히 이쁜 컵에다가 커피를 한잔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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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아, 부럽습니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집에서 커피한잔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명상 하시면서 좋은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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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인터넷을 조금 있다 그만 해야겠어용
작은 아들이 올 시간이 되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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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저도 오늘은 인터넷과 벗삼아 지내고 싶네요.ㅎㅎ
집안일 다 끝내놓고 컴앞에 앉아있는 이시간이 너무 행복하네요.
조금 있으면 아이들이 돌아와 정신 없을테니 지금 이시간을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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