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피아노 할머니 |
공연장소 | 대학로 우리극장 |
초대일시 | 11월 13일 (목) 오후 3시 / 11월 14일 (금) 오후 3시 |
초대인원 | 각 5쌍-모두10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 10월 28일(화)~11월 10일(월) 1. 자녀나이 쓰기 2. 우리 아이 음악 교육 이렇게 진행중입니다. |
당첨발표 | 11월 11일(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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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
큰 아이가 6살 입니다.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하고 리듬을 잘 타서 두돌쯤 동생을 보았을때 엄마랑 시간을 보낼겸 아마데우스 수업을 들었죠.. 유리드믹스 하고 싶었는데 근처에 없어서요.. 일년반 꾸준히 해서 과정을 다 마쳤습니다.
물론 평소 노래도 같이 많이 부르고 공연도 보고 생활 속에서도 즐기니 40개월엔 아주 그럴듯한 노래도 지어서 부르더군요.
피아노 학원만 지나도 피아노가 배우고 싶다고(아빠랑 엄마가 피아노를 자주 치니까) 졸라대서 5살 11월(51개월 무렵)부터 스즈키 방식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어드벤쳐를 하려고 알아봤다가 유아에겐 스즈키가 좋다고 선생님이 권하셔서 그룹방식으로 음악놀이도 하면서 악보는 천천히 배우고 cd 들으며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얼마전 그룹수업은 다른 아이의 사정으로 끝이 났지만 내년에 졸업연주회할때까지 열심히 할려구요.
소질도 있고 진도도 잘 나가는데 어려서 배우니까 양손을 배우면서 고비가 좀 있었어요. 그리고 어린 아이라 연습을 꾸준히 한다는게 쉽진 않더군요. 그래서 전 너무 서둘러 악기를 배우는 것은 좀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중에 배울수록 스스로 열심히 할 수 있고 또 진도도 훨씬 빨리 나갈 수 있으니까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유치원도 늦게 다니기 시작했고 다른 사교육은 받는게 없어서 부담이 적긴 합니다.
답글
가을맘
1. 우리 아이 이제 6세 4세
2.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고
특별히 따로 음악공부 해주는것은 없네요.
그저 많은 음악 들려주고
길거리에서 하는 연주는 지나가다가도 들려줄려고 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것이 지금은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답글
피아노
참, 넘 떨려서.. 날짜를 안썼어요.. 11월 14일 금요일 3시 신청드립니다.
아이가 음악하는 여러 사진들을 올리려는데 올리면 로그인을 했는데도 로그인을 다시 하라고 뜨고, 로그인을 하면 사진이 사라져 버리네요. 제가 잘 못하나봐요 ㅠㅠ 사진올리다가 마감시간 놓칠가봐 아쉽지만 사진은 담에 잘 배워서 올릴게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아래글 쓴 동일한 사람입니다. 수정을 못해서 두번 올려요. 죄송합니다.
답글
피아노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한 지 13년만에 드뎌 늦둥이를 하나 낳아 8살난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3식구이지요
아빠랑 저는 초등학교 동창생이구요, 5년 연애 끝에 결혼했지요.
아빠는 키가 180, 저는 155 ㅎㅎ 상상이 가시나요?
아들이 아빠를 닮았는지 초1인데 키가 130 반에서 젤 크네요.
아빠 닮아 잘하는 건..
달리기, 운동, 특히 S보드는 7살때부터 타기 시작하여 동네 형들보다 잘타는 거의 고수 경지에 이르렀답니다.
음악을 좋아하여 클래식 등을 즐겨듣지요.
제가 뚜벅이라 서울 나가면 지하철을 타게 되는데.
5호선이나 7호선 안내방송시에 나오는 클래식을 한번 듣더니 제목이 뭐냐고 저에게 묻더라구요
많이 들어본 음악인데도 제목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알아보자 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자기 스스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하는 다산콜센터 120번에 문의하여
거기서 알려준 전화번호로 다시 문의 끝에 결국 알아냈더군요.
비발디의 바이올린협주곡 조화의 영감 중 6번이었어요.
덕분에 저도 알게 되었죠.
요즘엔 이 음악에 심취해 있답니다.
아가때부터 정서가 풍부하고, 음악적 감수성이 뛰어난 듯해서(엄마가 보기에) 음악교육을 꾸준히 시켜오고 있어
요 30개월부터 '오디' 라는 음악감수성 프로그램을 1년정도 들었구요. 5,6세때에는 문화센터에서 아마데우스뮤직 클래스, 달크로즈 뮤직 등을 들었네요.
7세에는 어린이 난타 프로그램도 듣고, 8세가 되어 본격적인 악기 연주 수업을 받고 있어요.
바이올린 시작한지 이제 3개월 되었고, 피아노는 피아노 어드벤쳐 프로그램으로 방문수업받고 있는데,
저희가 어렸을 때 배우던 바이엘보다 훨씬 재미있고, 청음, 테크닉, 이론 등 전분야를 다루어 주네요.
서양음악 뿐아니라 국악에도 관심을 갖게 하고자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단기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지원하여
빠짐없이 듣고 있어요.
7세까지는 클래식 음악회에 입장이 불가하여 8세가 된 뒤부터는 클래식 음악회에도 거금(?)을 들여 가족나들이를 하고 잇어요. 최근에 열린 일산 아람누리 음악당에서 열린 매일 음악회에도 온가족이 다녀왔어요.
집에서도 클래식을 즐겨 듣지만 직접 살아있는 음악을 감상할수 잇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자 애쓰고 있지요.
제법 컸다고 공연 예절도 잘 지키고, 나름 음악을 감상하는 듯, 표정이 진지하더라구요. 이번주 수요일에도 보림아가마중 음악회에 가려구 예약되어 있답니다. 또 다음주 토욜에는 국립국악원 프로그램에 신청되어 있구요.
지난달에는 노원퍼포먼스페스티발에 가서 여러나라의 음악들을 감상하고, 아프리카 타악기를 직접 배워보는
체험도 하였지요.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도 거의 다 관람하는 편이에요.
피아노 할머니는 몇년째 공연되고 있고, 후기가 좋아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엇는데, 마침 이벤트를 하여 반가운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꼭 당첨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울 아이에게 기쁜 선물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낼 아침 발표라니 떨리네요...
답글
우석멈
양우석
7세
11/14 금요일
남자아이입니다^^6살에 피아노 시켜달라고^^~~ 했는데...저는 만족하네요~~~ 지금은 아주 잘쳐요^^~~ 피아노학원다니는걸로..우선은 시작햇습니다...그리고 시간나는데로..저는 음악을 자주 들려주네요~~~ 동요..ㅍ ㅣ아노연주곡...등..여러가지 장르로요^^ 아이가 감성이 풍부해지는거 같아요^^
답글
치즈 두 장
최은정
4세
11월 13일 목요일
딸아이가 피아노를 워낙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도 피아노 비스무레한 건반을 갖다 놨더니 피아노를 두두린다기 보다 연주하는 시늉을 하기도 합니다 몸도 좌우로 움직이고 ㅎㅎ
피아노 할머니보면서 꿈을 꾸게 해주고 싶네요~
요즘 발레를 다니며 클래식피아노연주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맘스쿨이벤트 처음으로 꼭! 되었음 좋겠네요
답글
신정희
1. 자녀 나이 : 5세, 7세
2. 음악 교육 : 피아노학원을 다니고있구요.
집에서는 실로폰도치고 피리도 불고 하모니카도 불면서 같이 놀기도해요.
집에서는 제가 특별히 전공이 아니라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잘 몰라서
그냥 아이들이 하고싶다고 하는 것 위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고있어요.
동요 틀어놓고 신나게 뛰면서 노래도 부르기도 하고 춤도 추면서 놀아준답니다.
답글
황지현
저는 7살 5살 남자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달리 음악교육을 하는 것은 없구요.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장구랑 하모니카를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혼자서 계이름을 부르며 유치원에서 배운것을 흥얼거리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그런 교육이 따로 들어가진 않았지만, 노래부르는 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지난번에 "행복한 미술관에 간 월리"라는 공연을 보고왔는데, 아이들이 거기 오디선생님께서 불러주신 음악이나 진행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아라 하더니 요즘 부쩍 그 노래들을 기억해서 부르고는 한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좋은 공연 보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황지현
저는 7살 5살 남자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달리 음악교육을 하는 것은 없구요.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장구랑 하모니카를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혼자서 계이름을 부르며 유치원에서 배운것을 흥얼거리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그런 교육이 따로 들어가진 않았지만, 노래부르는 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지난번에 "행복한 미술관에 간 월리"라는 공연을 보고왔는데, 아이들이 거기 오디선생님께서 불러주신 음악이나 진행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좋아라 하더니 요즘 부쩍 그 노래들을 기억해서 부르고는 한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좋은 공연 보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채윤맘
저희 딸아이는 여섯살 이구요.
달리 음악교육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집에 있는 전자피아노와 실로폰정도를 자기가 내키는 대로 두드리는 정도? *^^* 언젠가 집에서 비행기를 미레도레미미미 해서 가르쳐 줬더니 몇마디씩 자기가 흉내내더니 이제는 비행기를 완벽하게 연주할 줄 아네요. 박자가 좀 틀리긴 하지만요... ... 그렇게 해서 비행기랑 나비야를 칠줄안답니다. 그리고 또 음악교육이라 한다면 어린이 난타로 인해 집에 있는 온갖 부엌살림살이를 종종 두드리고 노는 정도? *^^* 아직 음악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키지 않고 있어요. 7살때는 피아노를 가르치려고 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