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 갔다왔어요.
오늘도 갔다왔고요.
낼은 안가고 목요일에 또 가야해요..
어제는 스켈링하고 썩은 이 2개 치료했어요.
썩은 이가 6개래요..ㅋㅋ
어금니들이 대부분 조금씩 썩어서 다 치료해야한대요..
보니까 조금씩 썩었더라고요..
조금씩이라 금같은것으로 안 떼어도 되고 이색깔과 같은 래진으로 떼운대요..
하나에 9만원이네요..
에고..그냥 치과 가서 55만원 쓰고 왔네요.
스켈링은 그냥 해주고 카드 수수료 만원 더해서 55만원만 달라고하네요..
돈도 돈이고 몸이 몸살 날것같아요.
어찌나 몸에 힘을 주었던지..
몸이 아프네요..
그냥 한숨 자고 싶은데 아이들 와서 아이들 봐야하기에 쉬지도 못하겠네요..
에고...목 주위가 어케 아프대요.
어깨도 아프고..
어제는 정말 힘들어서 미칠것 같더군요..
그냥 쓰러져 자고 일어났더니 오늘은 그런데로 괜찮아요.
집근처에 치과가 없어 좀 나갔다왔더니 피곤피곤...
이제 아이들 챙겨서 숙제도 시키고 저녁도 해서 먹어야겠어요..
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이 7월의 시작이네요.
반년이 지나갔어요.
모두들 홧팅~~~







> 








통통맘
요즘 우리 아빠가 치과치료 엄청 받으면서
재정은 재정대로 흔들리고
체력은 체력대로 고갈되고 있습니다.
치아를 뽑으면 에너지가 한무더기 같이 뽑혀나가나 봐요.
거기에다 기둥뿌리까지 뽑혀나가고.
답글
희서맘
치과는 정말...치과에 가려면 돈가방 가지고 가야한다니까요..
그래서 못 가네요...ㅜㅜ
왜 그렇게 많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힘드셨겠어요..그래도 힘내셔요...
답글
채희마미
저도 지금 인플란트 치료하는 중인데..
돈이 수억~~ 깨지고 있답니다..
ㅡ.ㅡ;
치과가 싫어요...
전 정말...싫어요...힝...
답글
수호맘
정말요, 치과는 어쩜 그리 돈이 많이 드는지요.
또 치과는 어른인 지금도 가기가 무서워요,,
어릴때 이 뽑을때면 온 동네를 흔들어다고 하는 나,,
[안 뽑을거라고 소리를 질러서 ㅎㅎ]
큰 아들의 이를 뽑을때 마치 저의 어린시절을 보는것 같았다는...
부끄부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