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 얼마전 치른 성취도 평가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아직도 이곳은 기말고사란 이름대신 성취도평가를 한답니다.]
둘째라 친구와 놀기를 좋아하는 너를 마냥 그대로 둘 순 없어서
시험이 다가옴에 따라 강력하게 (?) 공부를 시켰더니
몸이 근질근질 하는 너를 보곤
엄마의 목소리도 높아졌지.
꾸준히 하는 학습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
시험 치느라 수고 많았고
이번 여름방학땐 책도 많이 읽고 수학은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공부하면 더 좋겠어~~
작은 아들 화이팅~~!!!
[엄마, 나 공부하느라 억수로 힘들었어요, 게임 한시간만 헤헤~~]
이렇게 말하였어요.
컴퓨터 게임이라니..
그래 오늘만 하고 내일부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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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맞아요 아들이 겜을 좋아해서..
주말에만 하게 해 주지요
단 특별 보너스가 있는 경우를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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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울아들도 겜이면 모든 시름 떨쳐 버리더군요..ㅎㅎㅎ
어째 그리 겜을 좋아하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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