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로 치과 치료 끝났어요..
이치료한다고 치과를 3일 다녔더니 사람 환장하겠네요..ㅋㅋ
오늘도 마취 안하고 했더니 어찌나 놀래고 아프던지..
제가 주먹에 힘을 넘 꽉 쥐고 있었나봐요..
의사가 그러네요..
"두 주먹 불끈 쥐고 ㅎㅎㅎ....아프세요?"
그저 고개만 끄덕끄덕~~
다 끝났다는 말이 얼마나 기분 좋은 소리던지..
암튼 이관리 잘해야겠어요..
다시는 치과 의자에 눕고 싶지 않아요...
모두들 이관리 잘하세요...
좀 있으면 얼라들 오겠네요..
이렇게 나갔다오면 시간이 후다닥...
아이들 오면 암것도 못하고 그냥 아이들과 씨름해야해요...
아침에 비 오더니 이제 햇살이 쨍쨍하며 더워지네요..
하루 마무리들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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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치료완료 축하합니다.
우리 아이 아빠는 아직도 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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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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