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sykk10
등록일 2008-07-04 00:19
조회수 2,264
댓글 2
저는 우리아이가 시험을 잘보았거나 숙제를 잘했거나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말은
"역쉬 우리 희수가 최고야~ 제일 이뻐! 사랑해요~~!!" 라고해주면 됩니다
우리 아이도 그말을 들으면 "그치~~나두 엄마 제일 사랑해요" 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 기를 살리는 말은 '최고''사랑해' 라는 말이 아닐런지요....
제 기분이 별루일때도 아이의 기를 살리는 말을 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으네요...... ^^
수호맘
내 기분에 따라서가 아닌 아이의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엄마가 저도 되고 싶어요
맘님의 글을 읽다보니..
답글
진백맘
맞아요..우리 아이가 최고라는 말..그리고 "사랑해"라는 말처럼 아이의 기를 살려주는건 없는 것 같아요..
수호맘
내 기분에 따라서가 아닌 아이의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엄마가 저도 되고 싶어요
맘님의 글을 읽다보니..
답글
진백맘
맞아요..우리 아이가 최고라는 말..그리고 "사랑해"라는 말처럼 아이의 기를 살려주는건 없는 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