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며칠 덥긴 무지하게 더운것 같은데, 햇살도 없이 습하게 더웠지요.
그러다보니 빨래가 영 뽀송하게 마르지 않았답니다.
더불어 집 바닥들은 눅눅해서 영 기분이 그렇고...
보일러도 잠깐 돌려보고 어찌저찌 여러방법들을 동원해가며 습한 더위를 물리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오늘은 햇살이 쨍~~하네요..
더운것 같긴한데 빨래가 넘 잘 마를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울집은 산옆이라 창문만 잘 열어놓으면 시원해요..
바람이 잘 들어오네요..
한낮엔 더운 바람같아 좀 덥지만...
매미소리 참 요란한데 여름이구나 싶어요..ㅎㅎㅎ
요새는 운동하면 조금만해도 땀이 비오듯하네요..
관리소에서 선풍기까지 달아놓은 울아파트 헬스장..ㅋㅋ
그래도 더워 땀으로 목욕하고 올라와 샤워하고
냉커피 한잔 타서 이리 앉았어요..
오늘 하루..모두들 홧팅하세요..







> 








쿨한여자
어머나 아파트에 헬스장이 있나봐요..
오늘도 화이팅..
답글
수호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날씨가 더울수록 스 ~~ 마~~ 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