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딸은 캠프 떠났답니다..
며칠전부터 튜브에 바람 넣어서..
아주 튜브를 붙잡고 살았답니다..
잠을 잘때도 베게 삼아서 자고 말이죠..
아침일찍부터..
선생님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 먹어야 한다고 해서..
새벽6시부터 엄마를 깨우더라구요..
결국 아영이한테 끌려서..
전 거실에서 나머지 시간대까지 잠을 자고 나니..
울딸 7시가 되어서 배고프다고 밥 달라네요..
아침 일찍 보내 놓고..
청소를 한후..부랴 부랴 어린이집으로 갔어요..
그래도 울딸 잘 다녀오라고 배웅까지 해 주고 왔답니다..
영아반 아이들이..
며칠전에 제가 동화책 읽어 주었다고..
빨리 앉아서 읽으라고 하네요..
결국 3권정도 읽어 주고 왔답니다..
오늘도 역시나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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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아영이 캠프갔군요..
날 더웠는데 잘하고 왔는지...
울어린이집은 캠프 안가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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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캠프를 갔군요
무더운 날씨이지만 아이가 잘 지내고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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