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학년인 우리 딸은 기말고사를 올백 못맞아서 풀이 죽어있었습니다.
수학 100점 국어 95점을 받았다는군요.
저는 아직 학교수업외에 공부는 따로 시키지 않아서 잘보았다고 생각하는데,
딸아이왈 반에서 올백이 15명이나 된다는군요.
반엄마들 얘기를 들어보면 학습지는 기본으로 다들 시키고 있더라고요.
기초가 중요하긴 하지만 벌써 그래야 하나 싶어요.
하지만 욕심많은 우리딸은 자기도 학습지 하고 싶다고 ,
선생님 안와도 좋으니 문제집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기특하기도 하고 너무 점수에 연연하는것 같아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별로 좋은일이라 생각은 안하지만
평소에 아이가 가지고 싶어하던 핸펀을 해주면서
열심히 하면 백점 맞지 않아도 잘한거라고 상으로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한거라 이르긴 했는데
요즘아이들 엄마들 욕심에 너무 점수에 치여사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과 잘하고 싶어하는 우리딸의 욕심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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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잘 본건데...
1학년시험이라 쉬웠나보군요..
음.공부를 잘하려면 욕심이 있어야합니다..ㅎㅎ
암...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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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1학년인데..
올백을 생각하는 딸아이..
제가 보긴엔 너무 잘한것 같은데요..
엄마가 잘 얘기 해 주세요..
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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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저두 박수 쳐드릴게요 짝짝짝~~~
아마 님의 아이는 나중에 꼭 성공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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