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황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습니다.
상큼하고 톡톡튀는 목소리가 아침을 활기차게 해주더라구요.
오늘도 신나는 음악에 잠깨면서 출근하는데
한 언론사의 기자가 나와서 현재 경제문제들을 이야기 하더군요.
환율문제, 증시문제, 유가 문제 등등...
한동안 심각하게 이야기하더니 끝에 가서 퀴즈를 하나 내더라구요.
콘도 이용 상품권까지 걸면서요...
문제는
"배추가 화가 나서 무를 쳤다"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저는 출근시간이 다되어서 답을 못 듣고 내렸는데 답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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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아까 점심 시간에 잠깐 다시 듣기 해보니까 '배추무침'맞더라구요.
심각한 얘기끝에 한 질문이라 무슨 굉장한 의미가 들어있나 했더니
사람 허를 찌르네요.
게다가 '오이무침'까지 이야기 하면서요 크~~~~~
답글
진백맘
ㅎㅎㅎ배추무침이 맞나요?
맞는것 같은데...
넘 재미있네요..
답글
혜원맘
정답은 '배추무침'입니다.
저도 아침에 버스안에서 들었어요. ^^
답글
수호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