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7-09 17:53
조회수 2,183
댓글 2
너무 덥네요.
더운 저 솥단지 안의 삼계닭의 심정이 바로 이런게 아닐지...
하늘님이 우리를 삶아드시려는 것도 아니고
어쩜 날이 이리 더울 수 있대요?
아는 언니네 아가 보러 놀러갔다가 민선이 중이염때문에 병원다녀오는데
허걱...
기절할뻔 했습니다.
다행히 기절 바로 직전에서 집으로 와 물속으로 텀벙 들어갔는데
한여름에는 어찌 살아야할지...
에혀~
올 여름도 살아남기를!!!
화이팅!!합니다.
꼬맹언니
흑.. 그 와중에.. 저희 집은..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저녁에 집에 들어감..
최고의 찜질방이죠.. ㅠ.ㅠ
답글
통통맘
저 물속의 삼계탕이 우리의 모습? ㅋㅋㅋ
매일 저녁 샤워겸 물놀이 한시간 이상입니다.
꼬맹언니
흑.. 그 와중에.. 저희 집은..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저녁에 집에 들어감..
최고의 찜질방이죠.. ㅠ.ㅠ
답글
통통맘
저 물속의 삼계탕이 우리의 모습? ㅋㅋㅋ
매일 저녁 샤워겸 물놀이 한시간 이상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