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7-12 17:57
조회수 2,124
댓글 3
저는 모처럼 민선이 자전거 끌고 집앞 초등학교 나갔다가
홈빡 젖을뻔 했네요.
좀 날은 꾸물거리고
온몸은 시큰시큰 아프지만
그래도 좀 시원해서 다행인듯해요.
에혀~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한 나의 몸
아침부터 비온다 그리 알려줬는데 왜 나갔는지..
어쨌거나 비 안맞고 잘 와서 다행이지요 뭐.
다들 비 잘 피하셨나요?
수호맘
비가 많이 왔나봐요
여긴 아주 조금,, 내리다 말았어요.
답글
진백맘
여긴 비 안쏟아졌어요..ㅎㅎ
근데 비구름이 하루에 쭈욱 깔려 있고 어둠컴컴하네요..
넘 더우니 비라도 쏟아졌으면 해요..
더위 잘 이겨내세요.
꼬맹언니
오후 늦게.. 비가 갑자기 어찌나 쏟아지던지... ^^:;
그래도.. 정말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소천님.. 주말 잘 보내셔요..
수호맘
비가 많이 왔나봐요
여긴 아주 조금,, 내리다 말았어요.
답글
진백맘
여긴 비 안쏟아졌어요..ㅎㅎ
근데 비구름이 하루에 쭈욱 깔려 있고 어둠컴컴하네요..
넘 더우니 비라도 쏟아졌으면 해요..
더위 잘 이겨내세요.
답글
꼬맹언니
오후 늦게.. 비가 갑자기 어찌나 쏟아지던지... ^^:;
그래도.. 정말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소천님.. 주말 잘 보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