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여차여차 저차저차해서 신랑이 매일 양복바지를 입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헉헉헉.
이 찌는 듯한 더위에 저는 매일같이 바지를 다리게 되었네요. ㅡ.ㅠ
결국... 흐허헉..
이리 손을 데어버리고 말았으니...
음.. 병원가면 나도 정신적위로 보험료 줄까요? ^^;;;
(민선이는 무슨 화상이라 해서 보험비주던데.. ㅋㅋㅋ)
하지만 매일 같이 손을 데이는 신랑을 두고 혼자 병원 갈 수 없어서(미안해.. ^^;;)
이렇게 혼자 반창고 붙이고 아프다아프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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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ㅎㅎㅎㅎ 소천님.. 완전 귀여우셔요...
근데.. 원래.. 큰상처보다.. 작은상처가..
티안나게 더 아픈법이잖아요..
특히, 종이에..손가락 베었을때.. 뭐.. 이런거? ^^
(별거 아닌가? ^^:;)
데인것도.. 쓰라리고.. 많이 아프던데..
푹 쉬세요.. ㅋㅋ
답글
이랑맘
너무 귀여우셔라....
애기들 손가락 다치면 그 손가락 하루종일 하늘로 쳐들고 있잖아요.
마치 그걸 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무일도 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ㅋㅋㅋㅋ
답글
진백맘
울신랑도 양복을 입어 전 그냥 세탁소에 맡겨요..
양복 바지 다리기 힘들던데..
와이셔츠는 일주일치 다려야해요..ㅋㅋ
암튼 영광의 상처...
잘 치유되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