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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영광의 상처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7-15 15:22

조회수 2,48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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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여차여차 저차저차해서 신랑이 매일 양복바지를 입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헉헉헉.

이 찌는 듯한 더위에 저는 매일같이 바지를 다리게 되었네요. ㅡ.ㅠ

 

결국... 흐허헉..

이리 손을 데어버리고 말았으니...

 

음.. 병원가면 나도 정신적위로 보험료 줄까요? ^^;;;

(민선이는 무슨 화상이라 해서 보험비주던데.. ㅋㅋㅋ)

 

하지만 매일 같이 손을 데이는 신랑을 두고 혼자 병원 갈 수 없어서(미안해.. ^^;;)

이렇게 혼자 반창고 붙이고 아프다아프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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