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야할일도 많은데 곗날이라 나갔다왔어요..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계하면서 한달에 한번 줌마들 만나 신나게 수다 떨다옵니다.
가끔 이렇게 떼로 몰려나가 먹으며 수다 떨다보면 챙피하기도해요..
어찌나 말들이 좋은지..
그말에 웃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그래도 주위 개의치않고 수다를 떠는 줌마들을 보면서
그래 이때 웃어보지 또 언제 웃어보냐 하며 같이 웃고 떠듭니다.
암튼 밥도 잘 먹고, 수다도 열심히 떨고..ㅋㅋ
넘 웃었더니 입이 다 아파요..
아줌마들이 하도 말들이 좋아 서로 이야기할려고 어찌나 아우성이던지..
지금 생각나는 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좀 있으면 아이들 오겠네요..
모두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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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아가씨들은 그런아줌마들 보면서 이러겠죠?
우리 나중에 늙어서 저러지 말자~
후훗. 하지만 바로 그 모습이 그 아줌마들의 옛날 모습이었다는 것을 아가씨들은 모를꺼예요. 후훗.
답글
이랑맘
우리 아줌마들은 그렇게 한 번씩 수다떨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하죠.
거기서 새로운 정보도 얻고...
저두 나른한 이 오후에 누구랑 수다나 실컷 떨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답글
꼬맹언니
앗.... ㅎㅎ
맛난거 드시고 오셨어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