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7-15 18:39
조회수 2,092
댓글 4
제가 커피 너무 좋아하는데요..
예전에 4층 새댁을 우리집으로 데려와서 차를 마신적이 있답니다..
그 새댁이 제가 커피 좋아 한다고..
자기집 커피 가져왔어요..
임산부라서 집에서 커피 잘 안마신다고 말이죠..
어찌나 반갑던지..
그 어떤것 보다도 제일 반가운 커피..
사실 다 떨어져서..
저두 커피 구입해 놓은 상태였는데..
커피 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착한맘
좋은 이웃을 둬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원래 커피 안마셨는데 가는곳마다 커피를 주니 요즘은 안마시면 괜히 피곤한것 같더라구요.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는 원래 커피를 못먹는지라...
하지만 이상하게 커피향은 너무 좋은 것 있죠? ^^
냄새로 먹는 기분.. ㅡ.ㅠ
음..비오는 날이면 더욱~ 그리워지네요.
진백맘
오..저도 커피...무쟈게 사랑해요...
하루에 한잔의 커피가 어찌나 달던지..
제가 위가 안좋아 왠만하면 커피를 삼가해야하는데..
못 참고 마시고 있는 절 봅니다..ㅎㅎㅎ
커피 선물 넘 좋으시겠다..
이랑맘
부럽습니다.
저는 이웃복이 지지리도 없어서 위아래는 물론이거니와 앞집에
또래 엄마를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답니다.
저에게 소원이 하나 있다면 앞집이나 위, 아래 집에 또래 엄마가 이사오는 것이랍니다^^
착한맘
좋은 이웃을 둬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원래 커피 안마셨는데 가는곳마다 커피를 주니 요즘은 안마시면 괜히 피곤한것 같더라구요.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는 원래 커피를 못먹는지라...
하지만 이상하게 커피향은 너무 좋은 것 있죠? ^^
냄새로 먹는 기분.. ㅡ.ㅠ
음..비오는 날이면 더욱~ 그리워지네요.
답글
진백맘
오..저도 커피...무쟈게 사랑해요...
하루에 한잔의 커피가 어찌나 달던지..
제가 위가 안좋아 왠만하면 커피를 삼가해야하는데..
못 참고 마시고 있는 절 봅니다..ㅎㅎㅎ
커피 선물 넘 좋으시겠다..
답글
이랑맘
부럽습니다.
저는 이웃복이 지지리도 없어서 위아래는 물론이거니와 앞집에
또래 엄마를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답니다.
저에게 소원이 하나 있다면 앞집이나 위, 아래 집에 또래 엄마가 이사오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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