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소리 요란스러운데, 바람마저 심히 불어대네요..
창문밖으로 산이 보이는데 산이 요동치는듯해요..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 심상치않아 보이고...
근데 바람은 넘 시원하니 좋아요..
울딸은 오늘 생태자연체험 갔는데..
물도 얼려서요..
어제밤부터 물 꼭 얼려가야한다면 자기가 물통에 물넣고 냉동실에 넣어놓더군요.ㅎㅎ
그런데 바람 부는것이 그리 덥지 않아 물을 많이 먹진 않을듯 싶기도하고..
암튼 자기가 자~~알 알아서 하겠죠..ㅎㅎㅎ
바람 시원하네요..







> 








소천(少天)
아!!! 매미!!!
높은 곳으로 올라오니 매해 여름 듣던 매미소리가 없네요.
거기는 아직 비가 안오나봐요.
서울은 비가 오는데...
하지만 애들이야~ 뭐. 날씨가 상관있을까요..
^^
저도 시원하니 좋습니다.
답글
착한맘
하필 날이 안좋을때 갔군요.
그래도 아이는 신났을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