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아들아 오늘 시험 본거 어땠어?
아들 - 어려운 문제는 없었어요. 엄마 저 다 맞았을 것 같아요.
그러나 며칠이 지난 후 아들은 수학 85 국어85점.. 이라는 점수가 나와 본인 스스로 무척 실망스러워 했다.
맘- 아는 문제를 틀려서 엄마도 아쉽네
다음엔 문제를 다 푼 후 다시 한번 풀어 보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엄마는 네가 자랑스러워. 엄마는 솔직히 수학이 지금도 어려운데
넌 수학을 재미있게 잘 하잖아. 뭐 먹고 싶니? 속상한 마음 풀리고
기운 팍팍 나게 엄마가 뭐든 다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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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맨
정말 잘하신것 같네요.
저는 그렇게 못했거든요.
멋진 엄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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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그래도 아이를 달래주시고...
아이들 시험 볼때 어려운것보다 실수를 많이하더라고요..
다음엔 실수하지 않도록 많이 기운 복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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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너무 부럽습니다.
85점을 보고 엄마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는거요.
담엔 저두 그렇게 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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