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 없이 보내버렸어요..
7월도 중순인데
엄마의 입원에 수술. 거기에 집문제가 얼기설기 얽혀서
집문제는 좋은 취지의 선택을 받았지만.
그조건에 부합되는
집구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울고불고..
고생끝에
일요일에 이사를 마쳤답니다.
그래도 주변의 좋은분을 만나서
아무탈 없이
그집으로 골인했어요.
집도 넓으니 대식구가 안주하기에는 참 좋은 여건입니다.
그러느라 정신없다 핑계로
눈팅만하고
소식전하기를 등안시 했습니다.
맘님들의 열심인 공간에
다시 끼어들기를 해야지요..
저 잊지 않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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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좋으집으로 이사 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그집에서 모든일 수조롭게 잘풀려서 부자 되세요!!!
저는 이사 가고 싶어도..에구!!!!!!! 못가고 있어서리.
아직 때가 아닌가 싶고..여하튼.. 동네를 떠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어쩔땐 바보 같네요.
넓은집으로 가면 다른 동네로 가야 하는데.. 너무 정든 동네라!!!
여하튼~~ 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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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반갑습니다.
안좋은 기억들, 힘들었던 것들 다 잊으시고
맘스쿨에서 재미있게 놀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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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그동안 많이 바쁘셨군요
이젠 우리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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