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여름성경학교인데..
사실 평일에 하다 보니..
인원이 너무 작아요..
인원 확보를 위해서 여기 저기 홍보도 해야 하고..
아이들을 봐 준다고 부모들을 설득도 해야 하고..
오늘은 저녁에 가서..
풍선도 불고 해야 한답니다..
아들이 배가 고프다고 울고 있네요..
불량 엄마가 간식도 안챙겨 주었으니..
일찌감치 저녁밥을 먹였어요..
전 또 나가봐야 한답니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했어요..
너무 피곤하면 잠도 안온다는 말이 딱 맞더라구요..
어찌 3일간을 보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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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우와~~ 추억의 여름성경학교네요.
고생 많이 하세요.
저두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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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바쁜 여름이 되겠네요.
잘 지내시죠...?
마늘 아주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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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많이 바쁘시군요
힘내시구요
좋은 소식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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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에고..요즘 여름성경학교 때문에 바쁘시구나..
넘 무리하지 마세요..
여름이라 더워서 잘 먹으면서 하세요..
아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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