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준영맘
등록일 2008-07-18 14:28
조회수 2,042
댓글 4
요즘 애아빠한테 서운한것도 많고 화나는 것도 많네요... 맘을 넓게 가져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집에 오면 애들만 잡게 되요...
그래서 요즘 울아들들 제 눈치만 살살 보아요...
왜 이리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지..
울 아들들 불쌍하죠~~?
어떻게 해야 감정컨트롤을 하고 아이들에게 일관된 태도를 보일수 있을까요???
착한맘
저도 남편과 싸우면 꼭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눈치보고 그런 모습을 보면 미안해지고...
그래서 전 아이들을 위해서 가급적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대신 속에 화가 차죠. ㅋㅋ
제한몸 희생해서 가족이 편안할 수 있다면 그냥 그렇게 해야할듯 싶네요.
답글
진백맘
참..이상하게 신랑이랑 다투면 아이들에게 그기분을 푸는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그런적 많아요..
요즘은 많이 맘을 비우네요..
신랑에 대한 기대를 비우니까 그렇게 신랑이랑 부디치지도 않고
아이들에게도 많이 너그러워져 가네요..
진짜 도를 닦아야할듯 싶어요..
참을 인자 세번 쓰세요..
신랑과 아이들은 이런 문제에 있어 별개로 처리하도록 노력하셔야할거에요..
저는 신랑에 대한 기대를 비우니 그래도 아이들에게 많이 너그러워져집니다..ㅋㅋㅋ
이랑맘
사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마음 먹었다가도 돌아서면 또 화내고 짜증내고...
이벤트를 한 번 가져보세요.
어디가서 실컷 놀게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구요...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만한 것으로 계획을 짜보세요^^
놀맨
저도 그렇답니다.
날씨도 더우니 아이들도 어른과 똑 같은가봐요.
그럴수록 참을인자를 몇번이고 되뇌어 보아야 할것 같아요.
착한맘
저도 남편과 싸우면 꼭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눈치보고 그런 모습을 보면 미안해지고...
그래서 전 아이들을 위해서 가급적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대신 속에 화가 차죠. ㅋㅋ
제한몸 희생해서 가족이 편안할 수 있다면 그냥 그렇게 해야할듯 싶네요.
답글
진백맘
참..이상하게 신랑이랑 다투면 아이들에게 그기분을 푸는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그런적 많아요..
요즘은 많이 맘을 비우네요..
신랑에 대한 기대를 비우니까 그렇게 신랑이랑 부디치지도 않고
아이들에게도 많이 너그러워져 가네요..
진짜 도를 닦아야할듯 싶어요..
참을 인자 세번 쓰세요..
신랑과 아이들은 이런 문제에 있어 별개로 처리하도록 노력하셔야할거에요..
저는 신랑에 대한 기대를 비우니 그래도 아이들에게 많이 너그러워져집니다..ㅋㅋㅋ
답글
이랑맘
사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마음 먹었다가도 돌아서면 또 화내고 짜증내고...
이벤트를 한 번 가져보세요.
어디가서 실컷 놀게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구요...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만한 것으로 계획을 짜보세요^^
답글
놀맨
저도 그렇답니다.
날씨도 더우니 아이들도 어른과 똑 같은가봐요.
그럴수록 참을인자를 몇번이고 되뇌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