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놀맨
등록일 2008-07-18 15:43
조회수 2,199
댓글 3
어제 저녁에 우리집 큰아이 학교에서 백점 맞았다고
게임을 시켜달라고 하는데 매번 그러니 제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했죠.
그랬더니 계속 우는 소리로 칭얼대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한테 상처받는 말을 많이 했어요.
2학년 남자아인데 계속 말대꾸에 말따라하기에
정말 속상하게 그러는거예요.
지금 이시간까지도 기분이 안풀리는데
아직도 냉전중이예요.
어떤 좋은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진백맘
아...진짜 저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울아들도 초2..
신경이 어찌나 예민한지 작은것에 삐지고, 조금만 자기생각과 다르면 꼬치꼬치 따지고..
저는 이래요..
아들을 앉혀놓고 차근히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말대꾸 하는 녀석들은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말이 먹히네요.
좀 진정이 되었으면 왜? 해서는 안되는지 차근히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컴텨를 언제 하게 해줄지 딱 정해주세요..
그시간외에는 안된다고..
그래야지 안그러면 작은 틈새를 놀려 막 컴텨하려고 합니다.
울아들도 컴텨를 너무 좋아해서 문제네요..
그래서 꼭 정해준 날에만 시켜줍니다.
데리고 앉혀 잘 이야기 해보세요..
답글
온맘
저희 아들도 말대꾸 요즘 너무 잘합니다..
꼭 친구들 있을때 더 그래서!! 정말 흠뻑 두들겨 때려 주고 싶을때가 너무 많아요!!
한마디 하면 열마디 하고..
아빠아빠 앞에서는 네네~~ 엄마 앞에서는 신경질!!!
그리고 돌아서면 까먹고 헤헤!!!
더 얄미워요!!!
아들 녀석이 징징 거리면 더 못봐주겠더라고요!!
이랑맘
아이들이 칭얼대는 거, 그러면 혼난다는 거 알면서도
그러다간 엄마가 허락해준다는 것도 알기 때문에 더 그러더라구요.
한번쯤은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히 할 필요는 있을 꺼 같아요.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서로의 눈을 보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처음엔 안 되더라도 훈련을 해야겠죠.
좋은 해법 찾으시길 바랍니다^^
진백맘
아...진짜 저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울아들도 초2..
신경이 어찌나 예민한지 작은것에 삐지고, 조금만 자기생각과 다르면 꼬치꼬치 따지고..
저는 이래요..
아들을 앉혀놓고 차근히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말대꾸 하는 녀석들은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말이 먹히네요.
좀 진정이 되었으면 왜? 해서는 안되는지 차근히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컴텨를 언제 하게 해줄지 딱 정해주세요..
그시간외에는 안된다고..
그래야지 안그러면 작은 틈새를 놀려 막 컴텨하려고 합니다.
울아들도 컴텨를 너무 좋아해서 문제네요..
그래서 꼭 정해준 날에만 시켜줍니다.
데리고 앉혀 잘 이야기 해보세요..
답글
온맘
저희 아들도 말대꾸 요즘 너무 잘합니다..
꼭 친구들 있을때 더 그래서!! 정말 흠뻑 두들겨 때려 주고 싶을때가 너무 많아요!!
한마디 하면 열마디 하고..
아빠아빠 앞에서는 네네~~ 엄마 앞에서는 신경질!!!
그리고 돌아서면 까먹고 헤헤!!!
더 얄미워요!!!
아들 녀석이 징징 거리면 더 못봐주겠더라고요!!
답글
이랑맘
아이들이 칭얼대는 거, 그러면 혼난다는 거 알면서도
그러다간 엄마가 허락해준다는 것도 알기 때문에 더 그러더라구요.
한번쯤은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히 할 필요는 있을 꺼 같아요.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서로의 눈을 보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처음엔 안 되더라도 훈련을 해야겠죠.
좋은 해법 찾으시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