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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아이와 다투었는데 아직도 기분이 꿀꿀

글쓴이 놀맨

등록일 2008-07-18 15:43

조회수 2,20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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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우리집 큰아이 학교에서 백점 맞았다고

게임을 시켜달라고 하는데 매번 그러니 제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했죠.

 

그랬더니 계속 우는 소리로 칭얼대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한테 상처받는 말을 많이 했어요.

2학년 남자아인데 계속 말대꾸에 말따라하기에

정말 속상하게 그러는거예요.

 

지금 이시간까지도 기분이 안풀리는데

아직도 냉전중이예요.

어떤 좋은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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