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근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나오다
주말에 놀러가자면 돈이 더 많이 필요할것 같아서^^
은행 CD지급기 앞에서 긴 줄을 기다렸지요.
그 시각, 사람들이 많았다는...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현금인출을 하려고 은행현금카드를 넣었지요
그런데~~~!!
뭐시기 꼬부랑 글자가 마구 나오더니
읽어볼 틈도 없고-하긴 읽어도 해석이 좀 힘들겠지용-
순식간에 화면이 사라지면서 카드가 안나오는거에요
돈도 못찾았는데...
이런일이 난생처음이라 놀라선
CD기 안에 있는 전화를[은행인터폰] 하여도 당최 받지않고
내 폰으로 전화를 해도 안되고
에라~~ 모르겠다 라면서
빨간 비상벨을 눌렀어요.
그리곤 또 전화를 하였지요
CD기 안에 있는 인터폰으로.
그랬더니 그제서야 전화를 받은 **은행 콜센터
화를 무쟈하게 내면서
비상사태(?)임을 밝혔죠.
한참을 (20분정도)기다리니 *콤 아저씨가 오토바이를 타고선 오더이다.
카드도 찾고 돈도 찾았지만
어찌나 놀랐던지 집으로 오는 길에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더라구요.
만약 밤에 그런일이 일어나다면 ,,생각조차 하기 싫어요.
*이상하게 어젯밤 꿈자리가 뒤숭숭하다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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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맨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카드도 찾고 돈도 찾았으니 아휴
내 마음이 다 놀래네요.
답글
착한맘
저도 이런 경험 있었어요.
그때는 놀라기 보다는 카드를 뽑아줄 아저씨를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 짜증나더라구요.
왜그리 여유가 없었는지...
답글
진백맘
오마나..오마나..얼마나 놀랬어요..
그래도 다행이네..진짜 밤이 아니라서..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조심해야할듯 싶어요..
더위에 맘고생하셨네요..
답글
온맘
정말 다행입니다.
더운날 마음고생 많이 하셨네요1!
답글
이랑맘
그래도 찾으셨으니 다행이네요^^
잃었다 생각했던 거 다시 찾으셨으니 한 턱 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