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7-18 22:39
조회수 2,062
댓글 2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들이 아토피로 마구 긁어 대니..
에어컨을 자동으로 켜게 되네요..
이제야 다 마치고 집에 들어 왔어요..
하지만 아직도 할일이 남아 있는데..
사실 저 오늘 야단맞았어요..
아이들 공과 공부 미리 준비 안했다고 말이죠..
제 잘못이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힘은 드네요..
다들 더위에 조심하시길 바래요..
보라
화이팅 하세요~
에어컨 안 켜고 살 수도 없고, 저도 바람 싫어하는데..
조심하자구요...
답글
진백맘
어째요..
누구에게 야단을?
여름 성경학교 한다고 무리하는것 같더니..
아이들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힘내세요..
여름 방학 잘 활용해보세요..
피곤해서 어쩐대요..
푹 쉬시고 또 기운내세요..
홧팅~~~
보라
화이팅 하세요~
에어컨 안 켜고 살 수도 없고, 저도 바람 싫어하는데..
조심하자구요...
답글
진백맘
어째요..
누구에게 야단을?
여름 성경학교 한다고 무리하는것 같더니..
아이들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힘내세요..
여름 방학 잘 활용해보세요..
피곤해서 어쩐대요..
푹 쉬시고 또 기운내세요..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