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하루종일 아이들 데리고 있는데 진짜 힘드네요..
지금은 아이들 친구들이랑 논다고 밖에 나갔네요..
원래는 시댁에 아이들 보내야하는데, 시엄니에게 일이 생겨 보내지도 못하고...
시엄니의 친정엄마가 살아계시는 효병원에 있거든요.
근데 영 안좋으신지 시엄니가 왔다갔다 하신다네요..
에고...요즘 울시엄니 맘이 그러실거에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랑 놀고 싶다고 난리고..
어제 시아버님이 아이들 오고 싶은데 못 오게해서 미안타고 전화하시고..
시아버님은 일 다니시거든요..
이래저래 생각했던 계획대로 안되고..ㅋㅋ
우리도 언제 시외할머니한테 가봐야하는데..
울랑쓰가 바쁘니 어찌 해보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복잡다단하네요..
시엄니의 맘이 좀 편해지길 바랄뿐입니다.
아직도 태풍의 영향때문일까요..
날이 참 시원해서 좋네요..ㅎㅎㅎ







> 








쿨한여자
답글
소천(少天)
시어머님이 복이 많으신가봐요. 어머니가 아직 생존해계시다니...
에효...
정말 큰 복인듯...
답글
지mom
계획데로 된다면 얼마나 좋겟어요??그쵸?/ ^^ ㅎㅎㅎ
답글
수호맘
시어머니께서 젊은분인가봐요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도 계신것을 보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