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7-22 13:54
조회수 2,287
댓글 3
라면을 무지 무지 좋아하는 울랑..
어제 제가 큰언니랑 통화 한다고..
걸려 오는 핸드폰을 안받았어요..
한참 통화중이라 그 맥을 끊고 싶지 않아서..
걸려오는 전화를 끊어 버렸더니..
몇번을 계속 전화 오다가..
나중엔..문자로..
자신의 전화를 씹었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안받고..
결국 ...
집에 라면한박스 사다 놓았다고 하니..
화를 풀어주네요..
단순한 울랑 너무 웃기지 않나요
소천(少天)
후후후후...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음.. 요새 유행이 라면 얘기나오면
삼양 아시죠? ^^
이렇게 살짝 건네는 거라고 하네요.
에혀.. 비도 오고.. 라면 생각이 절실.. ㅡ.ㅠ
왜이런 글을.. ㅡ.ㅠ
답글
통통맘
재미있으시네요.
울 언니와 저도 서로 통화하다가 길어져서
각자의 남편들과 한바탕 한 것이 여러번 있답니다.
그렇게 쉽게 푸는 방법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진백맘
ㅎㅎㅎ라면 한박스에 화를 푸시다니..
단순하시지만 넘 재미있으시네요..
울신랑은 그러지 않을것 같은데..
화를 풀었다니 다행이네요...
소천(少天)
후후후후...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음.. 요새 유행이 라면 얘기나오면
삼양 아시죠? ^^
이렇게 살짝 건네는 거라고 하네요.
에혀.. 비도 오고.. 라면 생각이 절실.. ㅡ.ㅠ
왜이런 글을.. ㅡ.ㅠ
답글
통통맘
재미있으시네요.
울 언니와 저도 서로 통화하다가 길어져서
각자의 남편들과 한바탕 한 것이 여러번 있답니다.
그렇게 쉽게 푸는 방법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라면 한박스에 화를 푸시다니..
단순하시지만 넘 재미있으시네요..
울신랑은 그러지 않을것 같은데..
화를 풀었다니 다행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