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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라면 한박스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7-22 13:54

조회수 2,28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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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무지 무지 좋아하는 울랑..

어제 제가 큰언니랑 통화 한다고..

걸려 오는 핸드폰을 안받았어요..

한참 통화중이라 그 맥을 끊고 싶지 않아서..

걸려오는 전화를 끊어 버렸더니..

몇번을 계속 전화 오다가..

나중엔..문자로..

자신의 전화를 씹었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안받고..

결국 ...

집에 라면한박스 사다 놓았다고 하니..

화를 풀어주네요..

단순한 울랑 너무 웃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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